영어 이메일을 통한 신용사기 조심하세요!! ㅠㅠ

Posted by lAngmA ▷lAngmA◁
2013. 2. 15. 10:37 §Cafe Time§/Cafe


이메일을 통한 신용사기 관련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랭마입니다.. 좋은 밤 보내셨는지요?? ^^

 

아침부터 왠 희한한 메일을 받아서 올립니다;;;;

 

읽으시기 전에 추천 부탁드릴께요!! ^^

 

어제였나요? 영어로 메일이 왔길래 짧은 내용이고 해서 답장을 보냈었네요;;ㅎㅎ

 

사실.. 영어전공인데다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긴 했지만..

 

친구들이랑 연락도 거의 안하고..ㅠㅠ

 

메일로는 더더욱 연락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페북에는 이 메일 주소가 들어가있지도 않고요;;

 

아무튼간에.. 흔히 받는 스팸메일의 내용과는 약간 달라서 답장을 보내봤는데요..

 

뭐;; 메일이 초창기와는 많이 달라지기는 했어도;; 편지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에 있을 때는 메일+편지로 펜팔도 했었는걸요;;

 

그게 다 10년 전 일이기는 하지만..ㅠㅠ 오래됬군요..ㅠㅠㅎㅎ

 

답신이 무진장 길게 왔네요;;;;ㅎㅎ 아침부터 읽느라 눈이 조금 아팠습니다;;ㅎㅎ

 

내용상으로도 조금 희한하기도 했고요..ㅎㅎ

 

 

본 메일의 스크린샷입니다.

 

음.. 대략적으로는.. 계속 연락하고 싶다라는 내용과..

 

자신의 아버지가 르완다에서 큰 회사 이사진이라는것..? 응?

 

돈이 얼마가 있는데 문제가 조금 생겼다는둥..

 

 

해당 지역의 난민캠프 같은 곳에 있는데..? 읭?

 

도와주면 돈을 주겠다는둥? 헉;;;; 난민에게 돈을 받아?? -_-;;;;

 

이거.... 냄새가 조금 납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진짠가? 라고도 생각을 했었네요 잠시는;;

 

 

이게 자랑은 아니지만.. 성격 자체가....

 

가능한 선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어하는 성격이라서..

 

물론.. 옛날 이야기입니다.. 돈도 못 벌던 시절에..

 

어머니랑 시내 간 적이 있었는데..

 

노숙자분이 있었어요.. 뭐.. 돈달라고 하지 도 않으시고 그냥 조그만 바구니만 앞에 놔두고..

 

그렇게 앉아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노숙자였는데..

 

추운 날이어서 힘들겠구나 해서 주머니에 있는 5천원을 넣고 지나가는데..

 

혼났죠;;;; 어머니께;;ㅎㅎ 돈을 벌면서 그랬으면 모르겠는데..

 

아마 그 때가 제가 막 대학교 들어갔을때인가 그렇네요..ㅎㅎ

 

뭐.. 사상이 이렇습니다..

 

착한 일을 하면 도움을 받은 사람이 혹시라도 안좋은(앵벌이)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저만 착한 일 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면 그 일에 대한 보상이 충분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

 

요즘은 저도 현실에 눈을 뜨는 중이라;;;; ㅎㅎ 못그럽니다;;ㅎㅎ

 

아무튼~ 메일을 찬찬히 읽어봤더니..

 

가족은 없다고 하고.. 읭? 결혼이야기도 나오네요;;ㅎㅎㅎ

 

좋은 관계를 가지고 싶다는 말이 음.. 그런 의미였습니다..ㅎㅎ

 

뭐.. 답장 보내고 하면 다른 긴 답장 올테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보면 피곤해질 듯 하여 구글링을 해봅니다!

 

 

그녀의 아버지가 이사였다는 회사를 찾아봅니다..ㅎㅎㅎ

 

제시한 금액이 저에게는 워낙 큰 금액이라서요.. ㅋㅋㅋㅋ

 

 

오~ 맨 위에 뭔가 뜨네요.. God & Mine Ind in KIGALI...

 

그 밑에는 왠 코코아 Ind? 르완다에서는 코코아도 나는군요..

 

밑으로 내려볼 것도 없이 들어갑니다.

 

왜냐?

 

웹문서 제목이 Romance Scam이거든요... scam은 신용사기....

 

헐.... 아마도.. 하긴 했는데.. 진짜로;;;;

 

 

들어가자마자.. 영어 사이트의 스크롤의 압박이 심히 느껴집니다..ㅎㅎㅎㅎ

 

영어전공자는 영어를 우리말처럼 읽는다고 생각하시면 곤란해요..ㅎㅎㅎ

 

경험상.... 영어전공자들은.. 뭐.. 제 경우를 말씀드려야 하니..

 

영어교육 전공자는 졸업시점에는 다들 영어를 기본적으로 상당히 잘 합니다..

 

하지만 입학시점을 보자면.. 그렇지는 않아요..

 

저 같이 특이한 배경은 거의 없더라고요;;;;

 

뭐.. 저 같은 경우도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직후에 대학진학을 위한 교환학생 비자가 잘 나왔으면.... 거기서 대학을 갔을 테고.. 영어교육과는 관련이 없는 진로를 택했겠죠..

 

뭐.. 암튼.. 자랑이었습니다..ㅎㅎ 지금은 이렇지만.. 한때의..ㅠㅠ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글을 읽는 건 좋아하지만..

 

이런건 쥐약입니다;; 인터넷 영어는 특히나;;ㅎㅎ

 

 

어떻든간에.. 위 페이지는 연애를 빙자한 신용사기, 아니면 모 대략 비스무리한 신용사기들에 관한 포럼 같은 사이트네요..ㅎㅎ

 

내용을 들어가 보니.... 열 개가 넘는 유사 문서가 있었습니다..

 

뭐.. 직업은 다양해요..ㅎㅎ 코코아 Ind의 이사인 아버지, 제가 받은 메일의 보낸이처럼 Gold&Mine Ind의 이사인 아버지..

 

회사도 같고 이사였던 것도 같은데 이름은 다른 메일들도 보이는군요..ㅎㅎㅎㅎ

 

음.. 회사가 망했나봅니다..ㅎㅎ

 

암튼! 메일의 내용으로만 보면 몇백만 달러의 자산이 있는데 친척으로 해줘서 나중에 자기를 도와달라.. 연락을 어디 번호로 해주면 되고, 저 돈의 20%가 제 몫이 될 거고, 70%로 너희 나라 투자를 할 것인데 도와줬으면 좋겠다는둥....

 

헐....ㅎㅎㅎㅎㅎ

 

별 메일을 받아보네요.. 영어나 못했으면 첫 메일 왔을 때 "뭐야?" 하고 그냥 지웠을텐데..ㅎㅎ

 

재미있는건..ㅎㅎ 방금 네이버에도 혹시나 해서 검색을 해 봤는데.. 비슷한 상황을 겪은 분이 있더란 거죠..ㅎㅎㅎㅎ

 

아.... 정말.... 신용사기란.... 전 세계가 겪는 일종의 "정신질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좀 "정상적"으로 "일을 해서" 돈을 벌려고 해야 할 텐데요....

 

검찰사칭 신용사기, 우체국, 경찰사칭 신용사기보다도..

 

정말 자식 납치 흉내내면서 돈 입금하라는 인간들 보면 저것들이 그렇게 번 돈 가지고 어디다가 쓸 것인가 궁금하더군요..

 

세상이.... 점점 무서워집니다;;; 옛날에도 있었겠죠 이런 사기들은..

 

다만.. 제가 커 가면서 알면 알 수록 뭔가 사람이 두렵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ㅎㅎ

 

오늘의 경험은.. 저도 나이도 먹고 펜팔이 필요한 것도 아니니..

 

영어로 오는 이메일은 대충 보고 지워버리자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정말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이 굳이 이메일을 써서 도움을 요청하겠어요?;;;;

 

게다가 영어권 국가가 아닌 나라 사람에게까지??

 

괜히 기분이 안좋아지는 날이네요....

 

아래는 이메일 전문입니다! 참고하시기를..

 

다들 사기 조심하세요!!!!

 

사진까지 보내왔는데.... 뭐.. 사진은 굳이 올리지 않을께요~

 

보낸날짜
: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05시 59분 14초 +0900

 

My Dear,
How was your night over there in your country and the day,i believe you had a nice night and that the atmosphere over there in your country is very nice today? Mine was a little bit warm over here in Dakar Senegal.

I decided to contact you because of the urgency of my situation here and after reading your profile .
My name is MISS SYLVIA MICHAEL,i am (24yrs) but age doesn't matter in a real relationship,so i am comfortable with your age,I am from Rwanda in Africa,5.4ft tall, fair in complexion, single,(never married ) and presently i am here in Dakar-Senegal as a result of the civil war that was fought in my country some years ago.

Am the only daughter of Late Dr.Philip Michael.was the managing director of Gold & Mine Ind (Ltd) in KIGALI (the capital city of RWANDA my country) I am constrained to contact you because of the maltreatment , am receiving from my step mother. She planned to take away all my late father's treasury and properties from me since the unexpected death of my beloved parents

Meanwhile I wanted to escape from Africa to any where in the world but she hide away my international passport, and other valuable traveling documents.

Luckily she did not discover where I kept my father's File which contains important documents. So I decided to run to the refugee camp where I am presently seeking asylum under the United Nation for Refugee here in Dakar, Republic of Senegal. I wish to contact you personally for a long term relationship that may lead us to somewhere better if we work well on it.
My father was a very big business Man in my country (Rwanda), Before I go into further details please be informed that I am writing without any other person's pre-knowledge of my contacting you..

Therefore i will appreciate same attitude to be maintained,
All through the days before the death of my father he revealed to me about some money he deposited in the Bank in Europe with my name for security reasons.. the amount was ($7.6 Million) I want you to stand as my beneficiary next of kin/Trustee representative to enable Bank release the money on my behalf,

However I sincerely ask for your assistance to get this fund out of the bank and your share for assisting me will be 20% of the total sum,while 10% will be use for upsetting all the expenses incurred during transferring of this fund to any nominated Bank Account then remaining 70% you will help me to invest it in your country,
My love as you can see i don't have any relatives now whom i can go to all my relatives ran away in the middle of the war the only person i have now is Rev- MATTHEW PAUL, who is the pastor of the (TRUE MISSION) here in the camp he has been very nice to me since i came here but i am not living with him rather i am leaving in the women hostel because the camp have two hostels one for men the other for women.

The Pastors Tel number is (+221-773489518) if you call and tell him that you want to speak with me he will send for me in the hostel.
I want to assure you that this transactions is 100% guarantee, As soon as I receive your positive response showing your interest I will put things into action immediately. In the light of the above, I shall appreciate an urgent message indicating your ability and willingness to handle this relationship and transaction sincerely.

Awaiting your urgent and positive response. Please, do keep this only to your self. do not disclose this transaction to any -person expect your business partners or any person you trust,
Attached my picture here for you hope you will like it,

yours in love

=========================================================================


Sylvia
날짜: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00시 15분 51초 +0900
제목: HELLO,

 
Hello my dear Friend,

I am well pleased to contact you am interested to have a communication with you as a genuine friend, My name is Miss Sylvia or Lauren, please mail me back so that I will tell you more about my self.

  am waiting to hear from you soon.
yours Syl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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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용사기라.
    거의 이메일을 사용안하는 나는 걸릴 일이 없겠구나... 이게 좋은 건가 모르겠네. ㅎ
    메일 지우기도 귀찮아서 이제는 그냥 놔둬요. 누가 메일보낸다 그러면 그냥 전화하라 그래요. 완전 구식인가봐요. 면도기도 칼날을 더 좋아하고...
    랭마님 오늘도 공부 열심히 하시고 이따 봐요...

    • 헐..ㅎㅎㅎㅎ 현명하신 것 같은데요? ^^;;ㅎㅎ
      사실.. 요즘은 굳이 메일을 통하지 않더라도 실시간으로 연락이 가능해서..
      이메일이 처음 나왔을 때 만큼의 사용은 하지 않는 것 같아요..ㅎㅎ
      다만 청구서나 이런 것들이 이메일로 날라오니깐..
      꾸준히 확인은 하는 편인데..

      어제 하루는 포스팅 쉬었습니다..ㅎㅎ 이메일 포스팅으로 대체..ㅎㅎ
      예약을 좀 걸어놔야 할 것 같아요..ㅠㅠ 공부를해야하니..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선생님!! ^^
  2. 국내 스팸 메시지도 그렇지만, 외국 스팸 메일들은 뭔가 그럴듯한 스토리를 짜서 보내더라구요.
    복권당첨된 수령자가 당신이라는 식의 메일부터 시작해서, 아프리카 어디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는데, 보증금이 어쩌구하는 ㅡㅡㅋ
    대개 뭔지 읽지도 않고 지워버리겠지만 가끔 이런 메일에 깜빡 속는 사람들도 있는 걸 보면, 아는 걸 병이라 해야할지...ㅡㅡ;;;;
    • 맞아요 스토리!!ㅎㅎㅎㅎ;;
      왠 영어야? 하면서도 읽다가 당황해버린;;;;
      왠 스위스 계정이 내용에 나오고;;;;ㅎㅎ
      하여간 읽는 재미는 있습니다..ㅎㅎ 속으실 분들도 별로 없을테고요..ㅎㅎ
      하지만 스팸을 보내는 사람도 편리하겠군요..ㅎㅎ
      미리 작성해놓고 메일만 클릭하면 되니...;;;;ㅎㅎ
  3. 아는것이 힘이지만
    이번엔 모르는게 약이었겠어요 ㅋㅋ
    • ㅎㅎㅎㅎ그냥 지워버리는게 딱이죠;;ㅎㅎ
      뭐야? 하면서.. ^^;; 저도 보통은 그러는데..
      보통 스팸은 스팸 티가 딱 나는데 이건 그냥 글만 들어있고..
      심지어는 왠 여자 사진이 들어있고 하길래;;
      옛날 펜팔 방식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단지 이건 사기라는거..ㅠㅠ
  4. ㅋㅋㅋ 영어를 우리나라 말처럼 읽으시는거 아니었나요?ㅎㅎㅎ 요즘 사기 수법이 날로 발전하네요ㅠ 믿기힘든 사회가 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 읭? 한국인인데 영어를 우리말처럼 읽으면 어떡합니까?ㅎㅎㅎㅎㅎ
      그정도로 잘 하진 않아요..^^;; 그냥 우리말보다는 읽는 속도도 느리고 정확성도 많이 부족하지만.. 하도 원서를 읽다보니 읽을 수는 있는거??;;ㅎㅎㅎㅎ 상식적인 사회가 되야 할 텐데 말이죠..ㅠㅠ
  5. 안녕하세요. ▷lAngmA◁님~ 닥포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헐 요즘은 이런 식으로 사기를 치네요.
    하긴 외국에선 스팸이라는 것 자체를 이야기로 만들어서 보내기도 하니까요.
    무슨 일인가 해서 읽어보면 점점 빠져들게 되는 때도 있습니다 ㅎㄷㄷ.
    웬만해선 스팸메일은 잘 안보지만 이런건 깜빡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 그러게요;;;; 저도 완전 당황했네요 읽고나서;;ㅎㅎ
      스팸인지는 모르지만 왠 돈을 준다니..
      다단곈가? 하면서도.. 이게 정상이 아닌데? 싶은 생각이..ㅠㅠㅎㅎ
      이야기를 참 잘 만들어내요..ㅎㅎ 르완다는 좀 위험한 나라니 그 나라 상황도 막 설명하고요;;ㅎㅎ
      그냥.. 진짜 어려운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다고 하더라도 도와주는 것 자체가 힘드니... 그냥 지우는게 상책인 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르완다의 난민캠프에서 어떻게 인터넷을;;;; 음....
  7. 이런 나쁜 녀석들이 있다니~
    이젠 국제적으로 사기를 치네요ㅎㅎ

    국내에서 벌어지는 것들 중에도 정말
    도의적으로 지나친것 보면 화가 많이나요ㅠ
    법을 더 세게해야되는데.. 주말 잘보내세요 랑마님^^
    • 저도 참.... 신기했어요;;ㅎㅎㅎ 은행계좌가 무슨.. 완전 외국이고;;ㅎ
      읽으면서 이거뭐지? 싶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구글링까지;;;;
      뭐.. 찾아서 다행이네요 구글링으로.. ^^;;ㅎㅎ

      이게 아마 처벌이 전~혀 안되는 부분일꺼에요;;
      한 국가에서 일어나는 사기라면 모르는데;; 국제적인건;;

      우리나라 중국에서 들어오는 보이스피싱도 거의 못 막고 있잖아요;;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일로일로님!! ^^
  8. 사기 정말 조심해야 할 부분이지요..ㅜㅜ
    잘 보고 갑니다!
    • 네;; 이메일로 올 줄은 몰랐어요;;ㅎㅎ
      요즘은 하도 광고메일이 많아서 잘 확인도 하지 않는데;;ㅎㅎ
      조심하셔요! ^^ㅎㅎ
    • Kong
    • 2013.02.16 23:29
    요즘엔 Sns사용이 활발해지다보니 이런일들로 피해보는 사람들이 더많아지는것 같아요.. 항상조심하세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9. 랭마님, 오늘은 공부 쉬나요?
    어째 뜸하다. 아님 주말에는 '님'보러 가시나요?
    님께 잘해드려야겠다. ㅎ
    오늘은 와이프생일이거든요. 오늘은 풀타임 'House Keeping Serivce'를 제공하려고요. (^ ^)
    랭마님.
    힘드시겠지만 잘 참아요.
    가족이 생기면 하고 싶은 것을 많이 접어야 되거든요. 그래도 후회는 안해요. 우리 공주님이 동그랗게 등을 말고 앉아서 아이패드 보는 모습으로 모든 것이 보상되거든요. 그러니 가족이 위험하죠. (ㅠ.ㅠ)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해도 괞찬은 생각이 들게 해요.
    오늘도 밥 잘 챙겨드세요.
    이따 봐요, 랭마님.
    • ^^ㅎㅎ 아.. 정말.. 가족..ㅠㅠ
      포기해야 할 것은 많지만.. 그래도 얻는 것이 훨씬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해요.ㅎㅎ
      사모님 생신이시군요!!ㅎㅎ 축하드려요~ ^^ㅎㅎ
      애기 정말 이쁘던데~ㅎㅎ

      뜸한건;; 음;; 지금 네이버 검색결과가 문제가 조금 있어서 네이버 검색등록 해 둔것 삭제처리하고 블로그 포스팅들 수정하면서 비공개로 일단 돌려놓고 있어요..ㅠㅠ
      근데 이게 작업량이 만만치가 않다는..ㅠㅠ
      꾸준히 포스팅해서 포스팅 갯수가 너무 많아지면 이것도 못 할 것 같아서요..
      네이버 검색유입량이 하루에 하나도 안나오는 날이 많아서 어찌됬든 해결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ㅎㅎ
      그리하여... 포스팅은 일주일 정도.. 아님 그보다 조금 더 쉴 듯 싶어요..ㅠㅠ
    • Sporty
    • 2013.04.03 22:29
    저도 이걸 받았네요;
    읽다보니 이게 뭔가 싶으면서도 진짠가 싶기도 하고 결국 저도 구글이랑 네이버 쳐서 알았네요 답장을 하긴했는데 사기 메일이니까 다시 답장이 올 일은 없겠네요 ㅋㅋ
    • Sporty
    • 2013.04.03 22:30
    저도 이걸 받았네요;
    읽다보니 이게 뭔가 싶으면서도 진짠가 싶기도 하고 결국 저도 구글이랑 네이버 쳐서 알았네요 답장을 하긴했는데 사기 메일이니까 다시 답장이 올 일은 없겠네요 ㅋㅋ
    • 신상규
    • 2016.03.19 08:02
    감사합니다.
    • 신상규
    • 2016.03.19 08:0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