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있지만 재미는 없는(?) 먼 옛날 미국이야기. Lake Tahoe 여행기 (번외편 1회)

Posted by lAngmA ▷lAngmA◁
2013. 3. 13. 09:28 §Cafe Time§/미국이야기


 

안녕하세요! 랭마입니다!

하루 또 쉬고 포스팅 이어가네요.

오늘 포스팅은 영어공부나.. 요즘 조금 끄적거려 본 교육관련 포스팅이 아니라..

지난번에 마감지었던 미국이야기 포스팅입니다.

사진은 있지만 재미는 없는(?) 먼 옛날 미국이야기 번외편 1회입니다!ㅎㅎㅎ

읭? 미국이야기 마지막 시간으로 사진없다고 끝낸 것 아니었냐고요?

제가 가족과 함께 미국에 지낸 시간이 근 2년 가깝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마지막시간이라고 하기는 했지만.... 오늘 대전 집 내려가기 전에 노트북을 좀 보던 중에..

사진을 "왕창";; 찾았네요;;

뭐.. 그래봐야 여행다니고 한 사진들이라.. 미국생활기는 아닙니다.. 미국여행기라고 해야 하겠네요;;ㅎㅎ

다른 것 없습니다. 그냥 사진 찾아서 사진 보여드리려 올리는 거니까..

샌프란시스코 공중전화사건(?) 같은 거는 기대하지 마시고 편안히 사진만 봐주세요..

어릴 때 갔던 거라..ㅠㅠ 에피소드가 많이 있었지만 다 잊어먹은 것도 있고..

에피소드와 관련한 사진은 거의 전무(?) 합니다;;ㅎㅎ

당시에는 블로그란 것도 거의 없었고.. 사실 10년 이상 지난 뒤에 미국생활 이야기를 이렇게 소개해드릴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을 할 수가 없었네요..ㅠㅠ

제가 스스로 많이 아쉽습니다..ㅠㅠ 에피소드는 사진이 없고.. 사진은 이미 인터넷에 많이 있는 여행지 사진 뿐이니..ㅠㅠ

아무튼 오늘도 오랜만에 미국이야기 사진 올라갑니다!ㅎㅎㅎㅎ

 


오늘의 여행지는 제가 살던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는 않은 곳입니다.

집 근처에 있는 관광지(?) 중 가장 제가 좋아하던 곳이기도 하죠..ㅎㅎ

이미 몇 번의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저는 캘리포니아 북부 데이비스 라는 조그만 동네에서 살았습니다.

캘리포니아 북부는 다들 아시는 샌프란시스코와.. 캘리포니아 주청 소재지인 새크라멘토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아! 주립대학 중에 최상위권 대학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어찌 보면 동부의 아이비리그 대학들과도 견줄 만 한 UC 버클리라는 대학도 캘리포니아 북부에 위치해 있고요,

그리고 한때(?) IT산업계의 굉장한 선망의 대상이었던 실리콘벨리 또한 UC버클리 주변에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사진은 그 동네 사진은 아닙니다.

데이비스가 위치한 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새크라멘토로 가는 길 중간에 위치해서요,

샌프란시스코도 여러 번 갔다 왔지만, 사실 대자연의 모습을 보려면 사람 많은 샌프란시스코보다는 내륙인 새크라멘토 주변으로 가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주변에도 물론 레드우드라고 하여, 굉장히 큰 나무 숲이 있고, 구경하기도 좋습니다.

거기 사진은 근데.... 다음 번에 어쩌다 다시 찾게 되면 보여드릴께요!

오늘의 장소는 새크라멘토 주변에 위치한 Lake Tahoe라는 곳입니다.

레이크.... 호수죠? 타호 호.... 라고 하면 되겠네요..ㅎㅎ

굉장히 고지대에 위치한 거대한 호수입니다;;ㅎㅎㅎㅎ

미국이란 동네가 땅덩어리가 워낙 크니.. 지평선이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평선 끝에서 거대한.. 하지만 처음에는 조그맣게 희뿌연하게 보이는 산의 윤곽이 나타나지요..ㅎㅎ

그 방향으로 한 서너시간 자동차의 최대 속도로 달려갑니다... 가 아니고요;;

그러다 사고나면 큰일이니..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가봅니다..

 


사진이 많아서 편집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초상권을 위하여.. 몇 몇 없는 얼굴나온 사진만 수정을;;ㅎㅎ

10년 전 디지털 카메라로.. 그것도 그냥 마트에서 급히 산 디카로 찍은 사진들.. 재미있게 봐주세요!ㅎㅎ

왠 아저씨 한 분이 체조를;;;;ㅎㅎ

저희 아버지이십니다..ㅠㅠ

아.... 10년 전이라.. 이때만 해도 아저씨라고 할 만 하셨는데..

지금은 할아버지........ 쿨럭...ㅠㅠ

얼른 제가 잘 되서.. 빨리 효도하고 싶습니다..ㅠㅠ

타호로 가는 중간에 있던 냇가(?) 입니다.

워낙에 큰 산이라서.. 냇가의 크기도 거대하더군요;;ㅎㅎㅎㅎ

전 이걸 보면서.... 아.. 이런 곳에서 낚시 같은거 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ㅠㅠ

하지만 낚시는.. 굉장한 관심은 있으나.. 하직 제대로 해 본 적은 없습니다..ㅎㅎ

돈 제대로 벌기 시작하면 아버지 모시고 자주 가야겠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왠 집이 있죠? 막상 사람이 상주하는 집은 많지는 않습니다..

그냥 별장같은 용도가 많아요..ㅎㅎ

 

한장 더~ 같은 사진이네요..ㅎㅎ

파노라마로 찍었으면 정말 좋았을껄..ㅠㅠ 요즘처럼 스마트폰이 있었던 시기도 아니고;;

파노라마 기능 있는 디지털카메라가 당시에도 있었겠지만.. 가격이 가능할 만한 가격이 아니었을 것 같아요..ㅠㅠㅎㅎ

물이 굉장히 맑습니다..ㅎㅎㅎ

 

집 보고 이런 집 살아보고 싶다고 하면서 찍었어요..ㅎㅎ

신기한 것은.... 다리가 전혀 보이지 않았는데..

저 쪽에 있는 집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 걸까요?

아마 저 집 주변은 사유지라.. 막 들어가면 안될 듯도 싶습니다;;

미국은 사유지 개념이 굉장히 강해서;; 사유지 침범하면 잘못하면 총을 볼 수 있습니다;;;;

뭐.. 저 처럼 "나 관광객이다.." 하고 들어가면 그렇지는 않겠죠..ㅎㅎ

암튼 좀 무서운 동네입니다..

 

비가 많이 오는 곳이 아닌데도 물살이 굉장히 빠릅니다;;

레프팅..... 고무보트 타고 내려가보고 싶어요..ㅋㅋㅋㅋ

물고기들과 함께..

근데 사실.. 물고기는 막상 보지는 못 했네요;;ㅎㅎ

 

길 바로 옆으로 이렇게 냇가가 있습니다..

냇가가 맞는 표현인지를 모르겠네요;; 조금 큰 편이라;;

아까.. 제가 평지를 달리다 보면 멀리 산이 나온뎄죠?

그 산에 돌입하면 이런 식으로 되버립니다;;ㅎㅎ 평지는 사라져요;;ㅎㅎ

산이 엄청나게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느끼지 못 할 기분이라..ㅎㅎ

 

계속 냇가 사진입니다;;;;

저는 이 때도 계속 낚시를 하고 싶었네요;;ㅎㅎ

잡히든 잡히지 않든요..ㅎㅎ

다만.... 미국에서 이런 곳에서 낚시를 하려면 낚시면허가 필요합니다.

없으면 벌금이 엄청나요;;;;

낚시 면허는 따로 무슨 능력이 있어야 따는 것이 아니고요..

그냥 돈 내는 겁니다;; 낚시 허가증 같은 개념이에요..ㅎㅎ

현지인인지 관광객인지 모를 한 남자분이 딸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물살이 엄청납니다;;ㅎㅎ 시원해요..ㅎㅎ 게다가..

인구밀도가 낮아서인지.. 우리나라의 흔한 강의 모습도 아닙니다;;

 

왠 동양인들이 내려가서 구경중이네요..ㅎㅎㅎㅎㅎ

지금 이 사진을 보니.... 저와 동생과 사촌동생도 이 때는 많이 어렸네요..ㅎㅎ

지금은.....ㅠㅠ 요만한 애들 작년에 학교에서 수업했습니다........ ㅠㅠ

 

이건 내려가 있다가 올라오는 사진입니다..ㅎㅎ

뭔가.... 누가 찍으셨는진 모르지만 상당히 역동적있는 사진;;ㅋㅋㅋㅋ

 

산길을 계속 올라갑니다..

이 때가.. 분명한 것은 겨울이 아니었는데..

산 꼭대기에는 눈이 덮혀있습니다;;;;

겨울이 아닌 정도가 아니라.. 5월? 6월 정도였던 것 같아요..

워낙 높은 곳이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계속 올라갑니다..ㅎㅎ

차도 꽤 보입니다.. 아직까지는요..ㅎ

가다가.... 눈썰매장도 하나 만났네요,.

우리나라 같은 눈썰매장은 아니고요.. 그냥 눈 넢힌 비탈입니다;;

돈을 따로 내는지는 모르겠어요.. 안 낼 것으로 생각됩니다.. 탈 것만 있다면요..ㅎㅎ

 

계속 올라가는 중....

 

이 시기에 눈이 있다고 신기해하시며.. 어머니가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사실.. 한 겨울에 미국에 갔지만.. 눈을 한 번도 못 봤네요..

서부지역 자체가.. 워싱턴주(워싱턴 DC와는 전혀 다른 곳입니다.. 서부에 있어요.. 캘리포니아의 북쪽)를 제외하고는 눈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해안가는 대륙의 서쪽이라 날씨가 한 겨울에도 그냥 스산한 정도구요.. 비가 많이 옵니다;;

그리고 데이비스만 하더라도.. 사막지역이라 겨울에 눈은 못 보고요.. 그냥 비만 내립니다;;

여름이 고온 건조한 기온이고.. 겨울은 중온(?) 다습? ㅎㅎㅎㅎ

여름에는 햇볕이 엄청 뜨거우나.. 습도가 낮아 나무그늘만 들어가도 에어컨 틀어놓은 것과 같습니다;;ㅎㅎ

놀기 좋은 날씨에요..ㅎㅎ

 

거의 다 올라와 가나요? 모르겠습니다..ㅎㅎ

아까 처음에.... 호수라고 했었죠? 아직 호수는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ㅎㅎ

여길 넘어가야 호수가 나와요..ㅎㅎ

 

이건 집이 이뻐서 찍었는데..

좀 무섭게 나왔네요;;;;

이런데다 미국에서 집 짓고 살면 조금 무서울 것 같습니다;;

총을 아무나 들고 다니는 나라라서;;;;

 

잠시 내려서.. 미국에서 본 첫 번째 눈....ㅎㅎ

나무가 슬슬 침엽수림으로 바뀝니다..

사실 산 아래부터 계속 이런 나무입니다..

근데..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나무 높이가 같이 올라갑니다;;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나무들이라 그렇다고 해요..

다만.... 세콰이어라는 나무가 있는데요..

엄청나게 거대한 나무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세콰이어란 나무는 자라나는 성장속도가 워낙 빨라서 그렇게 거대한 것이라고 해요..

자연보호와는 상관이 적다고 합니다만.. 환경 단체에서는 세콰이어를 환경보호의 한 예로 자주 들어서..

이 부분이 논란이 많다고 합니다..

잡소리였습니다..ㅎㅎㅎㅎ

 

이건 왜 찍었나 했더만.. 대략 산의 초입부터 두 시간 이상 올라왔던 것 같습니다..

근데....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가시는 분들이 있어서 찍었네요....ㅎㅎ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토바이는 오히려 적습니다;;

뭔가 험난한 도로가 많기 때문에.. 오토바이들이 자동차와 같습니다 거의;;ㅎㅎ

안정감있고 튼튼하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애들 타고다니는 그런 것과는 다릅니다;;ㅎㅎ

 

이제 산을 넘어가서.. 호수가 있는 곳으로 넘어가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ㅎㅎ

저기 가운데에.. 잘은 안 보이지만 비행장이에요..ㅎㅎ

가운데에서 약간 오른쪽 누런 색..ㅎㅎ

산 꼭대기에 비행장이 있습니다;; 물론 막 큰 비행장은 아니고요..

아마도 경비행기 정도 뜨고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여기서부터 완전 멋진 산 꼭대기의 호수....

거대합니다;;;; 거의 수평선이 보일 정도에요..

이 사진은 호수의 전면을 찍은 것이 아니고요..

그러니깐.. 호수의 만 같은 곳이 있습니다.. 움푹 들어간 곳이요..

그 가운데에 조그만 섬이 떠 있길래 찍었습니다..ㅎㅎㅎㅎㅎ

당시 대충....18살이었나요 제가??ㅎㅎ 애가 찍은 사진 치고는 잘 찍었다 생각합니다..ㅋㅋㅋ

 

진짜 호수의 사진입니다..ㅎㅎㅎ

건너편 산..ㅎㅎ

저기는 또 몇 시간이 걸려야 도달할 수 있을지요;;ㅎㅎ

 

산 꼭대기 호순데.. 배도 꽤 많습니다..

예네는 조금 잘 사는 집들은 집에 배를 가지고 있어요;;ㅎㅎ

집 차고에 가면 보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픽업트럭 같은 거 뒤에다 연결하고선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데 가져와서 타고 노는 거겠죠??;;;;

아.... 뭔가 부럽습니다..ㅎㅎㅎㅎ

 

호수에 떠 있는 배 사진..ㅎㅎㅎㅎ

아! 물론 집에서 보관하고.. 놀러갈때 가져가는 보트들은.. 작은 것들이죠..

저기 왼쪽편의 큰 배는.. 별장에다가 보관하는 배로 생각됩니다..

아.. 별장에다 보관이 아니고.. 타호에 별장을 가지고 있고.. 선착장도 작게나마 있습니다.

선착장에다가 놔두는 배들인 것 같아요..ㅎㅎ

 

 

 

 

 

 

 

 

 


지쳐서 막판엔 설명을 덧붙히지 않았습니다..ㅠㅠ

얼른 포스팅 올리고 준비해서 대전 내려가야 하거든요..ㅠㅠㅎㅎ

오늘은 미국 서부! 새크라멘토 주변에 있는 산 꼭대기 호수! Lake Tahoe에 대한 여행 사진을 보여드렸네요!

조만간 그랜드캐년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추억이 있는 사진들이네요. ㅎㅎ
    • ㅎㅎ 그렇죠.. ^^;; 다시 가 보고 싶습니다..ㅠㅠ
      앞으로도 실컷 볼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비자문제로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질 못 하게 되면서..
      꿈같은 이야기가 되버렸네요..ㅠㅠㅎㅎㅎ
      감사해요 영국품절녀님!!ㅎㅎㅎ
  2. 10년 전이라면... 시간을 꽤 거슬러올라갔네요...10년 전 그때와 10년 후 지금과 비교해보러 다시 떠나는 것도 좋다생각해뇨 ㅎㅎ
    • 감사합니다~ㅎㅎ저도 다시 가보고 다시 사진 많이 찍어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나...현실의 벽에 부딫혀 그리지 못하고있네요ㅠㅎㅎ우선은 취업부터 다시^^;;ㅎㅎ
  3. 랭마님 포스팅만 봐도 충분히 미국 구경할 수 있으니, 저는 미국 가볼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네요..ㅎㅎㅎ
    멋진 사진과 좋은 내용 구경 잘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과찬이셔요~ ㅎㅎ실제로 보면 가슴이 확 뚫리는 경험을 해 보실 수 있을겁니다ㅎㅎ티몰스님 최근 포스팅에 여행관련 내용이 있었는데 그 것과 같은 것 같아요ㅎㅎ경험ㅎㅎ어찌보면 굉장히 비경제적일 수 있겠지만 사람은 태어나서 경험을 하기위해 살아가는게 아닐까싶네요ㅎㅎ편집국장님 돈 얼른 많이 버셔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ㅎㅎ
  4. 처음 사진보고 아버님이 낚시대 던지시는 사진인줄 알았어요 ㅋㅋ
    진짜 낚시하기 좋을 것 같네요 물살이 약간 발라보이긴 하지만요^^
    산위에 만년설인가봐요 지대가 높아서 그런가
    호수사진보니 기분이 시원하네요^^
    • 다시보니 그렇게 보이네요 저도ㅋㅋㅋ사실 낚시대 싼거 사서 허가증 없이 몇번 해봤습니다ㅋㅋ물론 잡은건 없었지만~ 뭔가 저런 곳에서 낚시를 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어요~ ㅎㅎㅎㅎ
  5.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Tomato
    • 2013.03.13 22:24
    Lake Tahoe바다 같아요^^ 호수에 보트 있고 모래사장이 있어서 신기해요^^
    글구요 랭마님 여동생과 사촌여동생찍은 사진 중에서 머리묶은 여자분이 입은 옷이 고딩때 교복이랑 똑같아요ㅋㅋ
    세일러문 옷(어깨뒷부분이 감색계열의 옷)이 하복이랑 많이 비슷해서 깜놀했어요^^ ㅋㅋ lol
    번외편 재밌어요:)
    • 파도도친답니다심지어;;ㅎㅎㅎ물론바닷가파도처럼크진않지만요ㅎㅎㅎ저옷ㅎㅎ오래되서다시보기힘든옷이네요ㅠㅎㅎ추억은역시사진으로남겨놔야되는것같습니다ㅎ
  6. 언제라도 그리즐리 베어가 나올법 한곳이네요. 경치도 아릅답고 실제로 가보면 더 아름 다운 곳이겠죠.
    • 그리즐리 베어~ㅎㅎㅎㅎ
      야생동물들 많습니다..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버팔로를 봤던 옐로우스톤이라는 곳이 제일 좋았어요..^^
      조만간 포스팅 할 예정이에요..ㅎㅎ
  7. 잘 보고 갑니다.
    부럽네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