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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 2018.03.20 22:4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 2018.01.29 22:11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 2018.01.14 18:41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 2017.12.28 00:23
    비밀댓글입니다
    • 하투
    • 2017.07.20 00: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익명
    • 2016.12.11 18:07
    비밀댓글입니다
    • 방명록 확인을 잘 안하는지라..ㅠㅠ 죄송합니다.
    • 익명
    • 2016.07.12 05:4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 2016.03.29 22:13
    비밀댓글입니다
    • ^^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네요~ㅎㅎ
      블로그는.. 어차피 수업내용 추려서 정리하고 올리는거라 결국 수업준비랑 같아서요
      계속 하고는 있는데 주제가 주제인지라 비슷비슷 하네요~ㅎ
      18개월~ 많이 컷겠는걸요? 아이때는 자라는 속도가 엄청 빠르다던데~
      힘드시겠지만 부럽습니다. 저도 어서.. ^^ 종종 들를께요~
  1. 멋있다!
    • 익명
    • 2016.03.26 00:32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토익준비하시면 이정도 까지는 모르셔도 될 듯 한데요.

      일단 전치수식, 후치수식이란 말 자체는 중요하지 않고요. 현재분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경우에, 이 현재분사가 자동사가 사용된 것이라면 일반적으로 수식받는 명사의 앞에 나오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The sleeping girl은 현재분사 sleeping이 뒤에 나오는 girl을 수식하는 관계지만, the girl sleeping in bed의 경우에는 뒤에 나오는 거거든요.

      따라서 자동사냐 타동사냐에 따라 전치수식, 후치수식이 결정되고 항상 그렇게 나온다라고 생각하시면 안되고, 자동사라면 일반적으로 앞에서 뒤의 명사를 꾸며줄 수 있지만, 반대로 자동사에 전치사구등 부사부가 따라오는 경우에는 이 현재분사+전치사구가 앞에서 뒤의 명사를 꾸며주면 직접적으로 꾸며주는 현재분사와 수식받는 명사가 붙어있지 않아 내용파악이 어렵게 되어 수식받는 명사 뒤로 분사부가 이동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동사는 조금 다른 특성을 지니는데요. 타동사가 현재분사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타동사의 동작적 특성에 따라 해당 동작의 목적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타동사가 현재분사가 되면, 그 바로 뒤에 해당 동작의 목적어가 되는 단어가 따라나오게 되며, 이는 결국 타동사로 만들어진 현재분사의 바로 뒤에 수식받는 명사가 나올 수가 없게 되죠. 따라서 설명해주신 강사분의 말씀이 맞기는 하나, 간단하게 설명하면 저렇게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지만 사실 저 내용만 듣고 왜 저렇게 되는지를 모르면 계속 헷갈립니다.

      여기에서 하나 더 주의할 부분은, 타동사가 과거분사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 생각에는 과거분사로 사용되는 경우 수식받는 명사의 앞 뒤 모두 나올 수 있는데, 문장 내에서 어떻게 해당 명사가 나오느냐에 따라 앞인지 뒤인지 결정될 것 같아요.
      예컨데 위에 자동사의 경우처럼 과거분사 뒤에 이걸 수식하는 다른 전치사구가 들어가는 경우에는 수식받는 명사가 반드시 앞에만 나와야겠죠.

      전치사 + 타동사ing + 명사는 타동사 뒤에 타동사의 목적어가 따로 존재해야 하기에 일반적으론 쓰지 못합니다. 특이적인 예외사항이 있지 않다면요.

      두서없이 답변드려 죄송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