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위한 미국드라마 딕테이션 Suits 3편, 동사 put 과 전치사

Posted by lAngmA ▷lAngmA◁
2013. 1. 29. 01:30 미드 해설 종료/Suits


 

동영상은 1분 정도 입니다. 편집하여 같은 장면이 세 번씩 반복하여 재생되고요~ ^^ 1분 조금 안되는 분량이니 한번 재생하면 총 2분 30초 정도 되겠죠? 길지 않은 분량이니 1. 동영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봐주시고, 2. 그 다음 스크립트를 주욱 읽어주신 후, 3. 다시 한 번 동영상을 보신 뒤에, 4. 해설을 읽어주세요. ^^ 그리고 5. 마지막으로 동영상을 한번 더 편안하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Suits Season 1 1화 (3회)
00:29:43:50 ~ 00:30:38:00

 

 


 

<Script>


 


 

<해설>

 

 

Harvey : Mike

하비 : 마이크

 

Mike : Hey. Who’s ready for the great first day?

마이크 : 헤이. 누가 굉장한 첫날을 위해 준비됬습니까?

△ 단순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위의 해석은 자막에 나온 그대로의 것이 아니고 “직역”입니다. 직역은 말 그대로 단어를 내용의 흐름과 관계없이 개별적으로 바꾸어 놓는 영어이해의 1차 작업입니다. 지난번 네이버블로그 포스팅에서 영어를 이해하는 것은 직역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역을 기반으로 하여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었죠? 자! 직역상의 내용은 단순히 “굉장한 첫날을 위해 누가 준비됬습니까?” 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를 위하여 의역해본다면, “내가 출근했으니 멋진 날이 될꺼에요!(농담조)”라고 바꿔서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Harvey : I’m gonna have to let you go.

하비 : 나 너 돌려보내야만 할 것 같아.

△ “나 니가 가도록 허락해줘야만 할 것 같아”라는 의미죠. 무슨 의미죠 이게? 자! 해고를 하든 안하든 가는 행동을 하는 것은 마이크죠. 해고를 안 할 경우에 마이크는 자의에 의해서 집에 갈 수 있는 것인가요? 퇴사를 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것이죠. 집에 가는 행위는 마이크의 결정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하비의 말은 마이크를 강제적으로 집에 보낼 수는 없는 것이지만 나는 허락을 해줬고 갈려면 가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해고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Mike : What?

마이크 : 뭐라고요?

 

 

Harvey : I just got reamed for lying to a client. And if they find out that I lied about you going to Harvard, they’ll take away my license.

하비 : 나 방금 고객에게 거짓말 한 것 때문에 욕먹고 왔어. 그리구 만약 내가 너 하버드 다닌 것에 대하여 거짓말 한 것을 걔네가 찾아낸다면 그들은 내 자격증(변호사자격증)을 뺏어갈 거야.

△ be reamed, got reamed for 는 “~ 때문에 욕먹었다”는 의미의 숙어입니다. be동사와 동사get의 차이도 지난 시간에 설명 드렸죠? 다시 말씀드리면, be동사는 항상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고, 동사 get이 뒤에 과거분사를 달고 나오면서 수동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주어가 동사의 동작을 당하고 있는 “동작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섞어서 쓰기도 하지만 be reamed의 경우에는 보통 “~로 인하여 보통 욕을 많이 먹는다”라는 의미로, 그리고 대화에서 사용된 것과 같이 get reamed for의 경우에는 “~ 때문에 욕을 먹었다(그냥 한 번)”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Donna(phone) : You what?

도나(전화상으로) : 당신 뭐했다고요?

△ 도나는 드라마상에서 하비의 비서인데 뒤의 내용을 보다보면 하비의 사무실 인터폰을 항상 켜놓고 사무실에서의 대화를 듣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Harvey : Not now, Donna. Look, I have to put my own interests above yours. It’s nothing personal. You’re fired.

하비 : 지금은 안돼, 도나. 봐, 나는 내 이익을 네 것 위에 둘 수밖에 없어. 전혀 개인적인 것은 아니지만 너는 해고야.

△ put my own interests above ~. “~위에 나의 이익을 올려 놓는다” 내 이익이 우선시야! 라는 말이죠? put A above B “B 위에 A를 올려놓다” 라는 의미입니다. 전치사 above가 장소를 나타내는 다른 전치사 (on, in, into, under 등)로 바뀌면 의미도 전치사에 따라 달라지겠죠? 즉, 동사 put은 자기 자신의 의미보다도 뒤에 따라오는 전치사가 더 중요한 동사라는 것! 기억합시다!

 

 

Mike : Wait. So, you’re worried that if I stay, then they might find out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ll lose your license. But if you fire me, then I could tell them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 definitely lose your license.

마이크 : 잠깐만요. 그러니깐, 당신은 내가 만약 남는다면, 그리고 그들이 당신이 나에 대하여 거짓말을 한 것을 찾아낸다면 자격증을 박탈당할 것을 걱정한다는 거잖아요. 하지만 만약에 당신이 나를 해고하고, 그러면 내가 그들에게 당신이 나에 대하여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말할수 있고, 그러면 당신은 분명히 자격증을 박탈당할텐데요.

△ 잘라서만 보여드리겠습니다. Wait./ So,/ You’re worried that/ if I stay, then they might find out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ll lose your license. But/ if you fire me,/ then I could tell them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 definitely lose your license. 따로 따로 잘린 것을 해석하시고 의미를 이어보세요. ^^

 

 

Harvey : Are you telling me that if I throw you under the bus, you’re gonna drag me with you?

하비 : 너 내가 너를 버스 밑으로 던져버린다면 너는 나를 같이 끌고 들어갈 것이라고 나에게 말하고 있는 거야?

 

 

Mike : You put your interests above mine, and I’m just putting my back up next to yours.

마이크 : 당신이 당시의 이익을 내 것 위에 놨잖아요, 그리고 나는 단지 내 대안을 당신 옆에 두는 것 뿐인데요.

△ backup 예비, 대체품, 대안

 

 

Harvey : You’re rehired.

하비 : 너 다시 고용이야.

 

 

Mike : Okay. So, should I just.... All right.

마이크 : 좋아요. 그러면.... 나는 그냥 뭐.... 하고 있으면 되는 건지... 알겠어요.

 


<인사말>

 

드디어! 티스토리로 이사온 뒤 첫 번째 포스팅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셨던 약 20분의 손님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ㅠㅠ

 

뭘 막 해보고 싶어도 뭘 해야 할지도 모르는 이 막막함;;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대략 열 시간이 지난 후에야 기억하고 포스팅 준비를 했습니다.

 

모든지 기본이 중요하겠죠?

 

일단 꾸미기는 잠시 보류하고 포스팅만 꾸준히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본디 http://blog.naver.com/sbhong86 에 있는 "▶도니다코◀ 주전부리" 입니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요. ^^;;

 

하지만 주요주제는 미드로 하는 영어공부와,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미드 추천으로 "English" 카테고리를 잡고, 소주제로 저의 소박한 취미인 "IT"관련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적어놓은 "Cafe Time", 그리고 여행하면 포스팅될 "산책"으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인기있는 주제들은 아니지만 자주 놀러와주시고 추천 및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사실 네이버의 커뮤니티 기능은 정말 좋았습니다. 심심하지가 않았거든요.

 

이웃개념이란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고요. 네이버 기존의 이웃은 계속 유지됩니다!

 

다만, 블로그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는데 제 스스로 조회수와 댓글에 너무 예민해지고,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블로그 커뮤니티만 보고있게 되고 하면서 질좋은 포스팅에 들어갈 시간이 많이 허비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질 좋은 포스팅을 할 능력은 되지 않지만.. 그래도 그것을 하기위해 노력할 시간이 줄어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공부도 해야 합니다. ㅠㅠ 학생은 아니지만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기간인데.. 블로그를 하다닛! ㅠㅠ

 

하지만 작년에 대전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기간제로 1년간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시 학교에 근무하게 되었을때 수업의 기반으로 잡게 될 그러한 블로그를 가지고 싶네요. ^^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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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신쌤
    • 2013.01.29 20:00
    도니코니님 안녕하세요! ㅎ
    임용고시준비하시면 초등쪽이신가요 아님 중고등쪽이신가요?ㅎ
    저도 교대출신이에요 ㅎ
    영어쪽에서 공통분모가 있는것도 참 좋네요.ㅎ

    저는 다른블로그보다는 네이버블로그에서 심플하게 1개 진행할생각인데
    코니님은 어떤연유로 티스토리로 가셨나요?ㅎ


    포스팅내용이 굉장히 알차네요.ㅎ
    • 감사합니다..ㅠㅠ ㅎㅎ 교대쪽이셨군요! 머리좋으신..ㅠㅠㅎㅎ 궁금했어요 항상~ 쌤이시면 비슷한 분야이실듯 했는데..ㅎ 교대면 임용시험도 잘 되지 않나요? 저는 사대출신입니다!

      저도 블로그 1개로 진행할 생각이에요~ 네이버블로그 다 좋은데 단지 안정화를 시킬려면 초반에 너무 커뮤니티에 치중을 하게 되서요.ㅠㅠ 포스팅을 중점으로 두고 시작한 블로그인데 투데이수에 자꾸 연연하는 제가 싫어져서;; 앞으로도 투데이수에는 신경쓰겠지만 무리해서 그쪽으로만 신경쓰지는 않으려고요. 포스팅을 조금 더 집중해서 하고 싶어서 네이버쪽에서 일로 넘어왔습니다. 그리고 방문자수 꾸준하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이쪽에서 나름 전문적인 도움도 받고 싶어서요~^^ 결정적으로 제가 방문했던 블로거님 한 분이 강추를 하셨네요. ㅎㅎ

      칭찬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 보잘것 없는 포스팅이지만 열심히 할께요. ^^
  1. 앞으로 쭉 쌓이면 굉장한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 공부 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일부러 화면 전체를 캡쳐하신건가요?
    화면만 하시는게 어떨까 하는 작은 댓글을 남겨봅니다 :D
    •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ㅎㅎ 블로그라는 것이 참 외롭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네이버에서 이제 막 넘어왔는데 분위기가 뭔가 전부 전문적이신듯한;;ㅎㅎ 전체화면으로 플레이시키는 영상을 캡쳐할까도 했는데요. 네이버블로그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2번 포스팅했었는데 일단은 창으로 캡쳐하는 것이 제가 직접 캡쳐하고 올린 글이라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창으로 했습니다. 좋은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카쿠군님~^^
    • Xing
    • 2013.01.30 00:49
    공들여서 열심히 작성해 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2.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는 오래 걸려도 딕테이션고 쉐도잉이 최곤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티스토리 오신 거 환영해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아직 하나밖에 못올렸어요..ㅠㅠㅎㅎ
      블로그 시작해보고 나서 이제껏 봐 온 수많은 블로거님들이 얼마나 열심히 포스팅하셨던건지 깨달았어요..ㅠ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
  3. 역시 영어는 영화나 음악으로 배우는 것이
    상당히 좋은거 같아요 ^^
    자주자주 방문하겟습니다. ^^
    • 보잘 것 없는 포스팅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미드나 영화 자료 구하기가 너무 쉬워서 영어공부 하기에 상당히 환경은 좋아요.
      그런데 이 방법 자체가 아직 옛날에 영어를 배우셔서 가르치시는 분들께는 낯설고 효과여부도 불투명해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학교 근무해보니 그렇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선배 선생님들께서~^^;;)
      젊은 선생님들께서 만들고 발전시켜야 할 방법인 것 같아요!ㅎ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
  4. 반가워요 ^^
    영자씨 왔다갑니다.~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 많이 배우고 갈께요
    • 반갑습니다~^^ㅎㅎ 티스토리.. 어려운데 나름 장점이 많은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생각보다 심플한 것도 매우 좋습니다.
      다만 꾸미는 것은 시간을 두고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ㅠㅠ
      과욕.. 안부리기로 했습니다!ㅎㅎㅎㅎ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
  5. 포스팅 잘봤어요~~~
    전 영어잘하는 사람보면 완전 부럽거든요~~ㅎㅎ
    일욜날이나 쉬는 날 한 포스팅씩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볼께요~~^^
    • 정말 감사드려요~ ^^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점점 더 나은 포스팅 할 수 있도록 공부할께요!!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 제 껀 볼께 없어서ㅎㅎ
      유령블로그라 생각하세요~~~ㅋ
      대신 제가 님 블로그 종종들릴께요~~^^
    • ^^ 감사해요~ ^^ ㅎㅎ 그래도 곧 공개글 많이 포스팅 해 주실꺼죠?ㅎㅎ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 글 갯수는 저랑 같은데요 뭐~ㅎㅎ
    • 질적으루 하늘과 땅차이...ㅜㅜ
      저두 천천히 퀄리티를 높여 나가도록 노력할께요 ㅎ
  6. 중간중간에 직독직해 해놓으신거 있으니까 넘 좋았어여~~~
    직독직해로 일단해석해놓구 의역해논거 보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데요~~ㅋㅋ

    그리구 "△ backup 예비, 대체품, 대안" 이거 밑에 화면에 있어야 되는 거아니예요~~?ㅋㅋ

    갑자기 대화에 없던 백업단어가 나와서여 근데 다음 화면에서 나오더라구요~
    • 앗! 감사합니다.ㅎㅎ backup.. ㅎㅎ 실수했네요~ ^^;;
      직독직해 연습이라고 저 학교다닐때 많이 했었는데요..
      음.. 사실 영어 이해에 있어서 굳이 필요하진 않아요.
      오히려 직독직해에 빠지다 보면 좀 더 높은 수준의 독해가 어렵거든요..
      단지 위에 직독직해로 해 놓은 부분이 있는 것들은.. 영어와 우리말의 어순이 다르니 어떤 방식으로 연결이 되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해놨습니다. ^^ 오늘 포스팅은 양이 많아서 늦어지네요..ㅠㅠ
  7. 제가 그런거 같아요~~~ 직독직해에 빠졌어요...ㅜㅜ
    독해가 한 단계 더 나아가지 못한 원인중에 한가지 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단어를 단어책가지고 꼭 따로 외워야 되나요?? 그냥 독해만 주구장창 하면
    너무 더딜까요~~~단어를 따로 외우려니 시간도 안나고 재미도 없구 그래요~~~
    • 단어는 따로 외우셔야 해요..ㅠㅠ 단어가 가장 큰 장벽이에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되면 영어소설같은거 읽기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해석하지 마시고 그냥 글자 그대로 계속 읽기만 하세요.. 단어도 20페이지 쯤 보다 보면 자주 나오는데 모르겠는 단어만 찾아보시고요.. 모든 단어는 (+:긍정적)단어랑 (-:부정적)단어.. 그리고 중립적인 의미의 단어로 나뉘는데 영어 많이 읽다 보면 외워놓지 않은 단어도 대략 저 정도 특성은 파악이 되요. 그냥 그 느낌대로 읽다보면 어느 순간 전보다 읽기가 훨씬 편한 상태가 오실거에요~^^
  8. '(+:긍정적)단어랑 (-:부정적)단어.. 그리고 중립적인 의미의 단어'
    아~~~~~뭔가 잡힐듯 말듯해요~~독해하다가도 단어뜻은 몰라도 대충 이런 느낌의 단어일꺼야 하는
    생각이 떠오르더라구요~~~그게 긍정단어 부정단어 중립단어의 느낌이였나봐요~~~
    이제 막연히 독해하는 것보다 그런 느낌을 느끼려고 노력해볼께요~~~

    단어는 따로 외워야 빨리 느는군요`~~^^

    '긍정 부정 중립'...이내용 포스트 잇에다가 써서 책상앞에 붙여놨어요..지금 ㅋㅋ

    마치 뭔가 학습상담받는 기분이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헐;;;;ㅎㅎ 사실 소설 추천해드리면 소설 읽으시다가 모르는 단어들 전부 찾아가면서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음.. 분들이 아니었어요..ㅎㅎ 제가 가르치던 고등학생들 중 몇몇이었네요.. ^^;; 하여간 대부분 초반에 포기상태 되버립니다 그렇게 하다가는..ㅠㅠ 저도 그랬고요. 독해는 그냥 무턱대고 많이 읽으면 됩니다. 단, 좋은 책으로요.. 그리고 재미있는 책이어야 오래 지속할 수 있고요. 단어는 따로따로 화장실 갈 때나 짜투리시간에 보시면 좋아요.. 사실 저도 그렇게까지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저는 미국에서 학교 정규수업 따라갈라니깐 어쩔 수 없이 독해량이 엄청났었습니다..ㅠㅠ 단어 안외워도 눈치로 때려맞출 수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소설책 같은 거는 그냥 단어 안찾고 봅니다만은;; 영어 전공자가 아닌 이상 그렇게 영어에만 푹 빠질 수도, 필요도 없는 것이니 단어는 따로 봐두면서 독해는 독해대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가능하다면.. 제가 이제껏 읽었던 영어 소설을 소개하는 카테고리도 만들 생각입니다.. 아! 조만간은.. 빠른 시일내에는 아니고요.. 음.. 불가능합니다..ㅠㅠ 한달, 두달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딕테이션에 해설 붙여 포스팅하는 것도 짬짬히 하는 중이라 정신이 없네요.. ^^ 화이팅하셔요!!
  9. 전 소설까지는 못읽겠더라구요~~~~그래서 중학교1~3, 고등학교1~3 교과서를 주문해서
    차례로 그거봤어요~~~그리구 시간날땐 고등학교 교과서만 반복해서 읽구요..ㅋ
    요즘 고등학생영어책 완전히 영어만 있더라구요..ㅎㅎ

    바쁘신 가운데 포스팅하시라 힘드시겠어요~~~화이팅하세요~~^^
    • ㅎㅎ 요즘 영어책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말이 10% 도 안되요..
      다만 주제들이 한정되어있고 대부분 발췌해서 쓴 것들이라 내용이 짤막짤막 한 것이 장점이면 장점이고 단점이면 단점이네요..
      무리해서라도 소설 한 권 끝내시면 효과는 최고입니다..ㅎㅎ
    • 역시 뭔가를 얻으려면 고통이 뒤따르는군요~~ㅋ
      일단 랭마님의 딕테이션을 섭렵해야겠어요~~^^
      웬만한 영어교재 저리가라던데요~~
      포스팅을 한번만 보는게 아니라 시간날때 마다 자주 봐야겠어요~~
      그래야 머리에 각이 될꺼같네요 ㅋ
    • 아직 한~참 부족합니다..ㅠㅠ 1년간 학교에서 수업까지 해 놓고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요점만 정리해서 하는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요점정리가 안됩니다;; 말 그대로 문법책 몇 번 뗀 사람들이 리마인딩 하기 좋을 정도로 밖에 안되요..ㅠ 요점정리는 일로일로 님이 운영중이신 "영어 너 도대체 모니"라는 블로그가 참 잘 되있습니다~ ^^ 주소는 http://ilikeen.tistory.com/444 요기에요..ㅎㅎ
    • 추천해주신 블로그 가봤는데 좋더라구요~~ㅎ 그래서 링크 걸어놨어요 ㅋ
      제가 독해할때 독해문제를 많이 봐서 그런지 그런 지문에는 익숙한데
      드라마같이 생활영어식에는 너무 어색하고 어렵더라구요~~
      근데 님이 미드 포스팅해논게 대화체의 생활영어 비슷한거잖아요~~그래서 좋아요 ㅋ
    • 감사합니다~^^ㅎㅎ 링크 걸어드린 분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ㅎㅎ 같은 영어관련 블로거로써..ㅠㅠ 가지고 계신 고충이 비슷할 것 같아서.. 근데 그분은 조회수 완전 높아요..ㅋㅋㅋ 엄~청 부럽다는..ㅠㅠ그나저나.. 왠일인지 티스토리 주제별 새 글 목록에는 포스팅 한 갠가 빼고 전혀 올라가지가 않는다는..ㅠㅠ 그 한개 올라간 것도 문의해서 올라갔었는데.. 또 안올라가네요 어제부터..ㅠㅠ 주제를 선정하기가 어려운가;;ㅎㅎㅎ
    • 저두 봤어요~~~조회수~~~어마어마 하던데요 ㅎ
      전 아직까지 블로그가 개인적인 '앨범+다이어리+노트' 라서
      그런조회수는 꿈도 못꿔요~~~

      저두 영어를 좋아하려고 노력중이라서..ㅋ 님블로그 조회수 올리는데 1인이 되도록 노력할께요~~ㅎ

      딕테이션이란 용어를 전 님블로그 와서 첨알았어요~~~
      저만 모르고 있던건지 모르겠는데 동생두 모르더라구요 ㅋㅋ(우리 형제는 너무 무식하답니다.ㅎ)
      딕테이션이라는 용어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걸 알고있는사람들이 잖아요~~

      daum블로그 에서 딕테이션이라고 치니까 네이버 도니다코블로그가 첫페이지에 뜨더라고요~~
      근데 딕테이션 이란 단어로만 검색해서 님 블로그 들어갈려니까 못찾겠어요~~~
      그게 조회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나 싶네요~~~
    • 아.. 네이버블로그.. ㅠㅠ 도니다코 블로그도 티스토리 넘어오기 바로 며칠 전에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했던 블로그에요..ㅠㅠㅎㅎ 네이버블로그는 다 좋은데 분위기가 너무 옛날 싸이월드나 그 전 세이클럽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냥 친목용으로는 좋은데 제 블로그 주제로 유지시키려면 조금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조회수.. 조회수 올라가면 기분 엄청 좋은데 일단은 포기하고 있으려고요..ㅠㅠ 그나저나 그 블로그는 엄청 빨리 검색어 상위 올라갔어요..ㅎㅎ 특정단어만 찾으면 바로;;ㅎㅎ 네이버의 힘인가;; 아직 네이버 검색엔진 등록심사중이에요..ㅎ 다음은.. 다음에서는 아직 조금 더 포스팅 해야 하나봐요;; 검색엔진은 모르긴 몰라도 네이버가 좋은듯..ㅎ
    • 너무 자주 와주셔서 감사해요 이미~ ^^ 어느 정도 검색어 올라가기 시작하면 도니다코 쪽은 검색등록 취소 시킬 생각이에요~ㅎㅎ 그래도 티스토리가 아무래도 분위기가 전문적인 분위기라 좋아요 많이! ^^

      영어는 못하고 잘하고가 없는 것 같아요..ㅎ 우리말은 다들 잘 하잖아요. 말인데 누가 잘하고 못하고가 어딨어요. 아무리 제가 영어교육전공이고 영어교육시장이 커지면 저한테는 더 좋다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너무 필요이상으로 영어를 강조해요.. 살면서 영어 한 마디도 안 쓸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입사때는 다들 영어성적때문이 일희일비 하잖아요..ㅠㅠ 그래도.. 개인적으로 영어가 제일 싫어하고 못하던 과목에서 지금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된 이유가.. 책을 원서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인 것 같네요..ㅎㅎ 트와일라잇 원서랑 번역본이랑 분위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그런 것을 있는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는 것.. 이거 하나만 해도 저는 배울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요~ ^^
    • 아~~제가 느끼고 싶은 것도 그거예요~~~
      한국영화를 외국인이 영어 자막으로 보면 우리말의 사투리나 억양에 따른 그 느낌을 완전히 느낄수가 없잖아요~

      진짜 명작이라는 외국영화를 본래 그 느낌으로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에 했거든요~~~
      그럴려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게 우선이겠지만 일단 자막없이 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먼 미래의 얘기지만..ㅎ
    • 곧 가능하게 되실꺼에요~^^ 너무 무리가 아니라 약간 무리한다 싶을때 도전해보세요.. 한 권만 떼도 그 다음에는 읽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어요..ㅎㅎ축구로 비견을 하자면.. 무턱대고 소설 읽기는 체력과 비견할 수가 있는데.. 체력만 엄~청 키운다고 축구를 잘 할 수는 없겠지만.. 문법만 주구장창 파는 것은 쓰지도 못할 기술만 맨날 배우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일단 독해가 되기 시작하면 문법은 하나 하나 확인하는 용도로밖에 안 사용하게 되요.. ^^
  10. 안녕하세요 슈츠에 나오는 대화를 정말 정리를 잘 해놓으셨네요
    시간을 들여 정성스레 작성하신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관심이 많은 분야라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ㅠㅠ
      미국 다녀와서 제가 공부했던 방식이고..
      작년에 학교에서 수업중에 사용했던 방식인데 아무래도 조금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
      간간히 들러주세요! ^^ㅎㅎ
  11. 잘보고 갑니다 ^^ 영어 꾸준히 해야하는데 잘 못하겠어요. 미드 영화로 공부하면 도움 많이 될거 같아요~!

영어공부를 위한 미국드라마 딕테이션 Suits 2편, 동사 get 과 not only but also 구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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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8. 09:30 미드 해설 종료/Suits


 

안녕하세요! 랭마입니다.ㅎㅎ 기존 네이버블로그 도니다코 계정에 있던 포스팅을 불러오는 작업입니다. 미드로 하는 영어공부의 경우에는 미국드라마 Suits의 첫 번째, 두 번째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Suits Season 1 1화 00:17:58 ~ 00:23:28

 

 

 

 

<Script>

 


 

아주 인기 많았던 미드 Suits의 첫 시즌 1화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이어집니다.
본 미드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어제 포스트를 확인해주세요!^^
http://languagescope.tistory.com/15


자~ 오늘의 이야기는 미드 Suits의 시즌 1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미드의 주인공 두 명, 하비와 마이클이 어떻게 만나게 되는지 나오는 부분이죠.
마이클은 운이 좋은 걸까요~ 아니면 머리가 좋은 걸까요?
많이 부럽네요.. ㅠㅠ 기회를 주시면..ㅎㅎ 기회가 와도 저렇게는 못할 테니.. ㅠㅠ
그래도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미드 Suits를 통하여 영어공부 시작합니다~!! ^^

 


<해설>

 

 

Dona : Excuse me, Mr. Sorkin, you are five minutes late. Is there a reason why I should let you in?
도나 : 실례합니다, Sorkin씨. 당신 5분이나 늦었어요! 내가 당신을 들여보내야 할 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Michael : Look, I’m just trying to ditch the cops, okay? I don’t really care if you let me in or not.
마이클 : 저기, 나는 단지 경찰들을 따돌리려고 할 뿐이에요, 알겠어요? 저를 들여보내주든 아니든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나는.
▲ I’m trying to ~ 【~를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라는 것이 원래 의미이기는 하지만, 이 말을 그냥 별다른 의미 없이 붙혀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말로 굳이 말하자면 【~할려고 하는거에요】 정도의 의미로 생각하시면 되요.
▲ ditch 따돌리다. 또는 사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수업에 빠진다는 말을 ditch my class라고 했었어요. 유용한 표현이겠죠? 참고할 표현으로는 tardy라고 하여, 지각하다는 표현이 있지요. tardy, 또는 tardiness.

 

Dona : Mr. Spector will be right with you.
도나 : Spector씨를 바로 만나시게 될 거에요.
▲ will be right with you 【바로 당신가 함께하는 상태가 될 거에요】라고 직역을 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는 직역이 아니라 모든 것이 의역중심인 것 아시죠? 직역에 기반을 둔 의역. 왜냐하면 멀리 떨어져 있는 국가들끼리는 문화가 엄청나게 다르듯이 언어가 다르다는 말은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의미가 되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다른데 그것을 그대로 우리말로 옮겨버리면 되겠어요? 미국식 joke(농담)를 우리나라 사람이 들으면 그게 왜 농담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따라서 위의 구문을 의역하자면, 【곧 만나시게 될 거에요】, 혹은 【금방 오실 거에요】라는 의미로 그냥 이해하시면 됩니다. 직역은 반드시 일단은 하시고요. 직역에 얽메이지 마시라는 것이에요.

 

Michael : What?
마이클 : 뭐라고요?

 

Dona : Can I get you anything? A coffee or a bottle of water?
도나 : 뭐라도 좀 가져다드릴까요? 커피나 물?
▲ Can I get you anything? 자! 이 get이라는 동사는 영어에서 엄청나게 빈번히 사용됩니다. 별다른 의미도 없이 말이죠.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서 주어와 과거분사 사이에 be동사 대신 사용되기도 하고요. 물론 be동사를 사용한 수동태와 동사 get을 사용한 수동태는 의미에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be동사는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이며, 동사 get은 「상태+동작」을 나타내며 수동태로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네요. 위의 구문에서 get은 【가져오다】라는 의미입니다. Can I get you anything? = Do you need anything?

Michael : Hi, ah... Rick Sorkin.
마이클 : 안녕하세요. 음.. Rick Sorkin이라고 합니다.

 

 

Harvey : Harvey Spector. Nice to meet you. (Why) don’t you have a seat here? Whoa. What’s this?
하비 : Harvey Spector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여기 앉으시겠어요? 와~ 이거 뭐에요?
▲ 위의 영상을 잘 들어보세요. Why don’t you have a seat here?라는 문장을 말할 때, 맨 앞의 why 가 들리시나요? 저는 안 들립니다. 왜 들리지도 않는 why를 괄호 안에 집어넣어놓았는지 궁금하시죠? 자! 미드로 처음 영어공부를 할 때에는 최대한으로 영어의 음성을 캐치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음성을 자신이 알고 있는 영어의 단어로 써보는 거죠. 그래도 안들리는 것. 여러분은 친구들과 대화할 때 모든 음성을 우리말로 듣고 그것을 인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말로 대화할 때 우리는 중요 단어 중심으로 듣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중요 단어들을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우리말의 형식에 맞추어 『이해』를 하는 것이지요. 영어도 똑같습니다. 원어민보고 물어봐도 소리가 없는 why를 들린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저 why를 집어넣었느냐~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영어의 형식과 저 대화가 이루어지고 앞으로 나올 내용을 추측해보세요. don’t you have a seat here 【너 여기에 자리가 있지 않니?】 라는 문장과 why don’t you have a seat here 【여기 자리에 좀 앉아보는 것이 어때요?】 라는 문장의 직역상 의미는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것이 저 위의 내용흐름상 들어가야 맞는 것 같으세요? 당연히 why don’t you have a seat here 라는 문장이 들어가야겠죠? 영어 듣기에 있어서 첫째는 많이 알아듣는 것이고, 둘째는 들린 단어들을 기반으로 영어의 문맥에 맞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가 바로 이해한 내용을 토대로 들리지 않는 부분을 추측해서 집어넣는 것입니다. 셋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Dona : Can I help you?
도나 : 도와드릴까요?

 

a man : No.
남자 : 아뇨.

 

Harvey : How the hell did you know they were the police?
하비 : 그들이 경찰인 걸 도대체 너 어떻게 안거야?
▲ 저번 포스팅에서도 나왔던 내용이죠? 무엇일까요? 자! 한 문장에 동사는 하나!! 위의 문장에 동사는 둘!! 이죠? 그럼 위의 문장을 잘못된 것!? 어제와 같은 동사 know의 뒤에 that절이 이어지는데요. 이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생략된 것입니다. 구어표현에서는 글에서와는 달리 특별한 『강조』의 의미가 아니라면 접속사 that이나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은 거의 항상 생략시킵니다.

 

Michael : I read this novel in elementary school, and there was the exact same thing.
마이클 : 초등학교 때 소설 하나를 봤어요. 거기에 완전히 똑같은게 있었어요.
▲ read this novel in elementary school 간단히 생각하세요. 세 가지의 의미가 가능할 수는 있습니다. 단순히 문장만 보면요. 【초등학교에서 소설을 (항상) 읽는다 (read를 현재형으로 본 경우)】 , 【초등학교에서 소설을 읽었다 (read를 과거형으로 본 경우)】 , 그리고 【초등학교 “때” 소설을 읽었다 (read를 과거형으로 본 경우)】 라는 의미. 문맥상 당연하게 마지막 것이 맞겠죠? 사실 뒤에 두 해석은 같은 의미입니다. 단지 문맥상 어색하지 않는 것을 마지막 것으로 선택한 것이지요.

 

Harvey : You read a novel in elementary school.
하비 : 초등학교 때 소설 한권 봤다고.

Michael : What? I like to read.
마이클 : 왜요? 나 읽는거 좋아하는데.

 

Harvey : And why did you ask them what time it was?
하비 : 또, 왜 걔네들한테 몇 시 인지 물어본거야?

 

Michael : Throw ‘em off. What kind of drug dealer asks a cop what time it is when he’s got a briefcase full of pot, right?
마이클 : 걔네들 떨쳐낼려고요. 어떤 마약상이 그가 마약으로 가득찬 서류가방을 들고 있을 때 경찰에게 시간을 물어보겠어요, 그쵸?
▲ ‘em이 무엇일까요? them입니다. 우리말에 두음법칙 같은 것들이 있는 것처럼 영어에도 비스무리 한 것들이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목적격 대명사 (them, him, her, me, you) 를 사용하는 경우, 그 중에서 them과 him은 각각 “엠”과 “임”으로 발음되지요. 거의 안들리고 무엇인가 이상한 발음이 들리는 경우가 많아요. 여기도 저걸 듣고 저게 각각 them과 him이구나~ 라고 이해해야 해요.
▲ 한 가지 더! what kind of ~ 라는 말은 【~의 어떤 종류】 라고 직역되지만 단순히 【어떤】 이라고 해석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Harvey : We should hire you. Jesus, I’d give the 25 grand as a signing bonus.
하비 : 너를 고용해야겠는걸. 나라면 25grand 정도는 입사보너스로 주겠어.

 

I’ll take it.
마이클 : 할께요.

 

Harvey : Unfortunately, we only hire from Harvard. And you not only did not go to Harvard law school, you haven’t even gone to any law school.
하비 : 불행하게도, 우리는 하버드 출신만을 고용해. 그리고 너는 하버드 법대를 나오지 않은 것 뿐 만 아니라 아무 법대도 나온 적이 없잖아.
▲ not only ~ but also ... 구문입니다. 사실.. 그런데 조금 이상하죠? 자! 위 문장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not only ~ but also ... 구문으로 바꿔보죠. You did not only go to Havard law school, but also you haven’t even gone to any law school. 【너는 하버드 법대를 다녔을 뿐만 아니라 어떤 법대도 간 적이 없잖아】 라고 해석할 수 있네요. 보죠. 【하버드 법대를 다녔다】 와 【어떤 법대도 간 적이 없다】 라는 두 내용에는 의미론적으로 모순이 생기죠. 【어떤 법대도 간 적이 없다】 라는 말에는 【하버드 법대를 다니지 않았다】 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잖아요. 자! 어디서 틀렸냐면!! 원래의 구문을 잘 살펴보세요. you not only did not!!!! 앗! not이 두 번 들어갔네요. 그렇다고 이중부정이 아닙니다. 앞의 not은 not only but also 구문을 사용하기 위한 not이고요, 뒤의 not은 go to Harvard law school을 부정하기 위하여 사용한 not입니다. 아시겠어요? 또한 쉼표 뒤의 구문에서도 you haven’t even gone to any law school, 즉 not이 들어가 있어요. 어떻게 분석하면 편하느냐~ 〔<not only but also> + not 문장 A + not 문장 B〕 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A 문장의 내용이 NOT할 뿐 아니라 B문장의 내용도 NOT하다】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거죠? 【너는 하버드 법대를 다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어떤 법대도 다닌 적이 없었다】 가 되겠죠? ^^

 

Michael : What if I told you that I consume knowledge like no one you’ve ever met and I’ve actually passed the bar?
마이클 : 내가 만약 당신에게 나는 당신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처럼 지식을 흡수한다고 말하면 어떠겠어요? 그리고 내가 실질적으로는 사법고시(bar exam)를 통과한 적이 있다고 말하면요?
▲ WHAT IF.... 아.. 점점 힘이 빠집니다. 구문분석;; ㅎㅎ what if의 경우도 흔히 쓰는 표현이죠. what + if 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무엇 + 만약. 무슨 의미일까요? what if ~? 는 【만약 ~ 게 된다면(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의 의미입니다. 포스팅 말투도 힘이 빠지니깐 점점 막장으로 치닫네요;; 위의 문장을 문맥상 맞게 변형시키면 【만약 내가 ~ 한다고 told 한다면 무슨 일이 있으려나? 즉 어떻게 할래?】 라는 의미입니다. I believe, I think, look, excuse me 등과 같은 구어적 표현들과 함께 정말 많이 쓰이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기억하세요!

 

Harvey : I’d say you’re full of crap.
하비 : 그러면 내가 너는 허풍쟁이라고 하겠지.
▲ 유사표현. You are bluffing. 【너 허풍떨고 있는거야】

Michael : That’s a 바브리 legal handbook right there, right? Open it up. Read me something. Anything.
마이클 : 그거 바브리 법전 요약본이죠, 맞죠? 펴보세요. 뭔가, 아무거라도 나한테 읽어보세요.

 


 

미완입니다!! 편집한 동영상 부분까지 가려 했으나~ 중간에 둘이 법률관련 내용을 막 떠들어대는 통에 끊겨버렸네요.. ㅠㅠ 새 포스트로 할지 본 포스트를 수정하여 올릴지는 오늘 나중~에 정하겠습니다. 분량이 오늘 조금 많아져서 힘들었어요. ㅠㅠ 오늘도 열심히!! 미드로 영어공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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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0:26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16 23:22
    비밀댓글입니다
    • 아..ㅎㅎ 저것도 해야 하는데 지금 에디터로 바꾸면서 느낀건데.. 티스토리 기본에디터가 조금 상태가 불안정하군요;;;; 사진 몇 장 들어가면 자꾸 글이 깨져서 보여요 에디터상으로;; 엔터 한 번 치면 또 원래대로 되고;;ㅎㅎ 조만간 다 바꿀꼐요..^;;ㅎㅎ 아직 세 개 밖에는..ㅠㅠ

      지금 보니깐 다음에서도 검색이 약간 걸려있는것 같네요.. 딕테이션 보여주는 영상 포스팅은 상위에도 몇 개 걸려있는데.. 해설 포스팅은 아예 검색이 되질 않고 있었네요 그동안..ㅠㅠ 최근 글로 해도 안되네요;;;;ㅎㅎ 전부 검색누락된건지;;;;; 이건 블라인드인가;;;; 헐.. 완전..ㅠㅠ

영어공부를 위한 미국드라마 딕테이션 Suits 1편, 타동사 know 와 ten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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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7. 08:37 미드 해설 종료/Suits


 

안녕하세요! 랭마입니다.ㅎㅎ 기존 네이버블로그 도니다코 계정에 있던 포스팅을 불러오는 작업입니다. 미드로 하는 영어공부의 경우에는 미국드라마 Suits의 첫 번째, 두 번째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동영상>
Suits Season 1 1화 00:07:49 ~ 00:08:54

 

 

 

 


<Script>

 


 


 

인기 많은 미국 드라마 Suits의 첫 번째 시즌 1화 초반 부분입니다.
최고의 변호사 Harvey와 그가 일하는 Law firm(법률사무소) 이사인 Jessica의 극 중 저녁식사에 나오는 대화내용입니다.
법정드라마나 변호사가 주인공인 미국 드라마의 특징은 대화가 아주 빠르고 간결하고 깔끔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드라마에서 등장인물이 가지고 있는 직업에 따라 말투를 바꿔서 사용하잖아요.
그런 맥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이 원채 말주변이 좋아야 하며, 전달력이 높은 말솜씨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참 좋은 드라마 등장인물이 되겠습니다.
위의 스크립트는 1분 정도의 분량인데요, 대화의 전단계로는 Harvey가 뛰어난 언변과 재치로 client, 즉 고객의 불만에 나름 잘 대처하는 부분이 나왔습니다.
스크립트는 제가 직접 딕테이션 한 부분이며 해석은 자막이나 번역본을 보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직접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오류가 있으면 귀찮으시겠지만 쪽지 하나씩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뛰어나신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대화 구문 하나 하나를 살펴볼까요?

 


 

<분석>

 

   
Jessica : How did you know Gerald wouldn’t look at that memo?
제시카 : Gerald가 그 메모를 보지 않을 것을 어떻게 알았어?
△ 동사 know는 「알다」라는 의미로 이 행위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다」의 대상이 필요합니다. 즉, 「알다」라는 행위는 주체가 행하지만 이 행위에 의하여 『알게 되는 대상』 = 《목적어》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어떠한 동작에 반드시 목적어가 수반되어야 하는 동사를 《타동사》라고 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이러한 《타동사》의 뒤에는 이 동작의 대상이 되는 《목적어》가 없으면 불가하다는 것이죠. 그러면 《목적어》가 될 수 있는 단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로 《명사》의 역할을 하는 단어가 있겠습니다. 위의 문장에서는 그러면 Gerald가 명사니깐 목적어가 되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Gerald 다음에 나오는 단어들을 잘 살펴주세요. wouldn’t look at 이라는 조동사+동사구가 나옵니다. 이것은 동사의 역할을 하는 단어의 군집인데, 한 문장에서 동사는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말을 달리 말하자면 위의 문장에서는 know와 wouldn’t look at 중 하나는 문장의 동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문장에 동사를 두 개 사용한 것처럼 보이는 문장을 사용하는 경우의 대표적인 경우는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을 사용한 경우입니다. 위에서는 know와 Gerald 사이에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생략되어 사용된 것이지요.

 

 

Harvey : Because a charging bull always looks at the red cape, not at the man with a sword.
하비 : 왜냐하면, 돌진하고 있는 황소는 항상 빨간 망토만 보니깐, 칼을 들고 있는 남자가 아니라.

 

 

Jessica : By the way, I’ve set up a meeting for you and John Dockery next week.
제시카 : 그런데 말이야, 내가 다음주에 너와 Jon Dockery와의 만남을 마련해놨어.

 

Harvey : Dockery? He’s Skenton’s biggest client.
하비 : Dockery? 그는 Skenton의 가장 큰 고객인데.

 

Jessica : Not anymore. He’s looking around. He plays tennis. I want you to close him.
제시카 : 더 이상은 아니지. 그는 여기저기 둘러보는 중이야. 그는 테니스를 쳐. 나는 니가 그와 가까워지길 원해. (혹은 그가 여기저기 둘러보는 중이니깐 더 이상 둘러보지 말고 우리 고객으로 완전히 끌어와서 우리 회사만으로 그의 고려사항을 닫아버리게 해 주길 원한다는 의미도 가능합니다.)

 

Harvey : Consider it done.
하비 : 이미 끝냈다고 생각해! (자신이 알아서 다 처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Jessica : Then you are officially dismissed for the evening.
제시카 : 그러면 너는 공식적으로 저녁근무 제외야.

Jessica and Harvey : Cheers.
제시카와 하비 : 건배!

 

 

Waitress : Well, you two seem to be celebrating something?
여종업원 : 음, 당신들 둘 무엇인가를 축하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Jessica : Um-hm. We are. In fact, you are looking at the best closer this city’s ever seen.
제시카 : 맞아요. 우리는 그러고 있어요. 사실, 당신은 이 도시가 한 번도 보지 못한 최고의 해결사를 보고 있는거에요.

 

Waitress : Closer, huh? Baseball?
여종업원 : 해결사요? 야구?(야구에서는 closer가 마무리 투수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Harvey : Attorney. I close situations.
하비 : 변호사요. 나는 사건들을 해결하죠.

 

Waitress : Um. So you only care about money?
여종업원 : 음. 그렇다면 당신은 돈에 대하여만 신경쓰겠군요?

 

Harvey : The truth is I do it for the children.
하비 : 진실은 사실.. 나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것을 하는 거에요. (농담으로 하는 소리입니다 ^^:;)

Waitress : I’m Lisa.
여종업원 : 나는 리사라고 해요.

 

Harvey : Harvey. Lisa, I don’t normally do this, but, since we’re celebrating, what time do you get off tonight?
하비 : 하비에요. 리사, 나는 보통은 이렇게 하진 않는데, 하지만, 우리가 지금은 축하자리를 하고 있으니깐 말인데요, 오늘 저녁 언제 퇴근해요?

 

Waitress : Glad you asked. I get off at ten past. I’m never going out with you.
여종업원 : 당신이 물어봐줘서 기쁘네요. 나는 십분 후면 퇴근해요. 나는 절대로 당신과 데이트하지 않을 것이에요.
△ Glad you asked 앞에는 I’m이 생략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 말도 【기뻐요. 즐거워요】라고 보통들 많이 쓰지요. 기쁘다는 느낌을 가지는 주체가 당연히 말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화자와 청자 모두 알기 때문에 경제성의 논리에 따라 생략하고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 뒤의 문장에서는 ten past라는 것이 사용되었는데 거의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긴 합니다만, 저도 처음 보는 표현이라 찾아봤습니다. 【10분 후에】라는 의미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출처 : http://en.wiktionary.org/wiki/ten_past
go out with ~ 는 【~와 데이트하다】라는 의미입니다.

 

Jessica : I guess you’re not the best closer the city’s ever seen.
제시카 : 너는 이 도시가 한 번도 보지 못한 최고의 해결사가 아닌 것 같네.
△ I guess ~ 라는 것은 추측하다라는 의미보다는 maybe, 즉 아마도와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구어적 표현으로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니 기억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영어가 모라고 생각하세요? 영어는 언어입니다. 우리말도 언어죠. 그러면, 우리말은 어떻게 하죠? 생각해봅시다. 아주 어렸을 때라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우리가 우리말을 지금처럼 완벽하게 하는 데에는 어법을 공부해서 하게 된 것이 아니죠. 어린아이들 우리말 배울때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부모님이 어떻게 하시죠? "엄마", "아빠"라는 기초적인 단어부터 "안녕하세요", "배고파요" 등의 필수 문장들을 우리의 머릿속에 형성해놓습니다. 처음 들으면 당연히 못따라하죠. 하지만 엄청난 반복과 우리말로 이루어지는(당시에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겠지만) 환경 속에서 언어는 저절로 습득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그 환경 속에서 지내면 저절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학자들은 반론을 하기도 해요. 아이의 두뇌와 청소년의 두뇌, 그리고 성인의 두뇌는 언어 습득에 있어서 엄청난 능력의 차이를 보이며, 따라서 특정시기가 지난 후에는 아이가 우리말을 배울 때 처럼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이죠. 맞는 말입니다. 아이의 두뇌는 이 글을 보실 분들의 두뇌보다 엄청나게 좋습니다. 스폰지처럼 주위의 환경을 빨아들인다고 해야 하나요? 환경을 빨아들인다는 의미는 바로 언어를 빨아들인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또한 그러한 학자들 중에는 성인이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어법이 분명 도움이 된다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어법은 분명히 성인의 영어공부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도움"이란 말은 그것이 전부, 혹은 주된 요소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기본적인 틀은 아이의 언어습득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외국어 환경 조성에 맞추어야 하며, 거기에 줄 "도움"으로서의 "어법공부"가 필요한 것이지요. 완벽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순히 "도움"이 될 정도의 어법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환경"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며 또한 외국어습득에 있어서 얼마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일까요? 앞으로 그 "환경"과 "시간", 그리고 "노력"의 양을 깨닫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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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
  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2013.02.16 23:04
    비밀댓글입니다
    • ㅎㅎ.. 티스토리 유입은 300이 다 되어가는데..ㅠㅠ
      네이버 유입은 모바일이랑 pc검색 합쳐서 40도 안되요..ㅠㅠ
      가끔가다가 조금 독특하신 분들이 "최신순"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게 전부..ㅠㅠ

      그냥 포스팅 하려다가 혹시나 해서 html 봤더니 안되겠더라고요;;ㅎㅎ
      긁어온게 그대로 티가 나는데다가.. 한컴오피스에서 제가 작성하고 옮겨온 것들도 다들 이상한 태그들이 엄청 붙어있어서;;;;
      이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ㅠㅠ 원상복귀가 되면 좋을텐데..ㅠㅠ

      복불인것 같아요..ㅠㅠ 저만 이런 식으로 하는 건 아닐테니;;

      이궁.. 근데 이거 포스팅 하나 수정하는것도 엄청 오래걸리네요;;;;
    • 나는야고딩
    • 2015.07.18 00:32
    선생님 항상 덕분에 영어공부 잘 하다가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16.02.14 09:2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