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1과[It Starts from Inside of Me] 1차시(p.20~21), 2015개정 능률(양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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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2. 15:23 §English§/2015개정 고1)영어 수업자료

능률(양현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1과[It Starts from Inside of Me] 1차시(p.20~21)

 

It Starts from Inside of Me

 

p.20

Do you find it difficult/ to face/ the new school year?

당신 그것<가목적어>이 어렵다고 여기십니까/ 직면하는 것<진목적어>(이 어렵다고 여기십니까)<무엇을?>/ 새로운 학년(에 직면하는 것이 어렵다고 여기십니까)?

[find it difficult to face ~], 가목적어 it과 이것의 의미를 부여하는 진목적어 to face가 이어진 구문. 앞의 내용상 find5형식 동사로 사용되며, 따라서 뒤에 목적어[it]와 목적격보어[difficult]를 가진다. difficult, easy와 같은 형용사는 뒤에 to부정사가 붙으며 [~하기에 어려운, 쉬운] 이런 의미로 종종 해석된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해석하면 되지만, 위의 경우처럼 앞에 가목적어가 나오고 목적격보어로 difficulteasy가 사용되었을 경우, 뒤의 to부정사를 진목적어로 쓴다. 단순히 find의 형식과 뒤에 따라 나오는 단어들의 문장성분을 보자면 [Do you find (to face the new school year) difficult?] 로 이해하면 되지만, 목적어 부분이 과도하게 길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쓰진 않는다. 특히 [find + 목적어로 사용되는 동작 + 목적격보어]의 형태에서는 목적어로 사용되는 동작을 명사로 바꿔주고 가목적어 it으로 바꾸어 쓴다.

 

If so,/ you are not alone.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if so]에서 so는 앞의 질문에 대한 긍정적 대답을 의미한다. 앞 문장에서 Do you find it difficult to face the new school year?]라고 물어봤기 때문에 if절의 원래 내용은 [if you find it difficult to face the new school year]라고 이해하면 된다. 아니면 짧게 [if you do]라고 해도 괜찮다.

 

Why don’t you listen to/ what these two students have to say/ about their new school life/ and/ what four living books would like to tell them?

~(to~) 들어보는 것이 어떠신가요/ 이 두 학생들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들어보는 것이 어떠신가요)/ 그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에 관해(이 두 학생들이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 들어보는 것이 어떠신가요)/ 그리고/ 네 명의 living books(전문가)들이 그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을 들어보는 것이 어떠신가요)?

[why don’t you ~], [~하는 것이 어떻냐]라는 일종의 제안으로 사용되는 표현.

[what], [what]은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기는 하나, 둘 모두 의문대명사, 관계대명사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유사점을 가진다. 앞의 절 [why don’t you listen to ~]에서 [listen to]의 목적어로써 [what]이 사용되고, 앞의 [what][these two students have to say + O]에서 O(목적어)의 역할, 그리고 뒤의 [what][four living books would like to tell them + D.O.(직접목적어)의 역할을 한다.

 

Philip

I/ want to do well/ as a high school student,/ and/ I’m more than/ determined to do so.

나는/ 잘 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는 ~ 이상이에요/ 그렇게 해내는 것에 결연한 상태 (이상이에요).

 

Yet/ I have little idea/ (of) what I want to do in the future.

하지만/ 나는 생각이 별로 없어요/ 내가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관해 나는 생각이 별로 없어요).

[little idea what ~],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 또는 의문대명사로 사용된다. 해석상 의문대명사가 조금 깔끔하다. 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일단 what은 선행사를 가지지 않는 단어이지만, 위의 경우 little idea라고 선행사처럼 보이는 것이 일단 존재한다. 이는 일반적인 경우와는 약간 따로 보아 동격의 역할을 하는 의문대명사 what이라고 보면 좋은데, 보통은 little idea (of) what처럼 of가 들어가야 [idea of N]의 형태로 [N에 관한 생각, 사고]로 해석된다. 동격은 앞의 명사와 뒤의 절, 또는 명사를 같은 것으로 보는 개념이다.

 

To be honest,/ I am not sure/ I can do anything well.

솔직히,/ 나는 확신하지 못해요/ 내가 어떤 것이라도 잘 할 수 있다(있는지 확신하지 못해요).

 

Where should I begin?

내가 어디에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까요?

 

p.21

Director of Photography

사진 감독

 

When/ I started high school,/ I wanted to do well/ but nothing went right.

~/ 내가 고등학교를 시작했다(했을 때),/ 나는 잘 해내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도 좋지 못했죠.

 

I had troubles with my friends/ and/ my grades suffered.

나는 내 친구들과 문제가 있었어요/ 그리고/ 내 성적은 고통받았죠.

 

I had no idea/ what I really wanted to do.

나는 어떤 생각도 없었어요(나는 전혀 몰랐어요)/ 내가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나는 전혀 몰랐어요).

[no idea what ~], 위의 [little idea what ~]에서 약간의 첨언을 하자면, idea가 있다는 의미로 사용될 경우 전치사 ofidea 뒤에 붙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의 두 구문에서 idea와 함께 나온 단어들은 [little]=[거의 없는][no idea]=[어떤 idea도 없다]의 부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전치사가 빠진 단순한 동격절 처럼 보이는 것은 이런 의미상의 이유도 있다.

 

I wanted to change,/ and/ started to reflect/ on myself.

나는 변하기를 원했어요,/ 그리고/ 반영하기 시작했어요/ 나 자신에게 (반영하기 시작했어요).

 

Realizing that I loved taking photos,/ I tried doing that/ for a month.

내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 나는 그것을 하는 것을 노력했어요/ 한 달 동안 (그것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Realizing that I loved taking photos, ~], 분사구문. 분사구문은 부사절을 짧게 쓰기 위해 일부 생략 가능한 부분들을 생략하고 사용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입장에서는 분사구문 자체를 곧바로 이해하는 것보다 완전한 문장의 형태를 갖춘 부사절로 바꾸어 이해하는 것이 조금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부사절과 분사구문의 전환은 주어 생략(주절의 주어와 동일한 경우) 시제 생략(주절의 시제와 동일한 경우) 접속사 생략(when,while,because,although,as 등이 생략 가능)의 절차와 그 역순을 따르는데, 딱히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기억해야 할 부분은 주절에서 충분한 내용이 표현된 것들을 생략한다고 알아두자. 참고로 위의 분사구문 부분을 부사절로 바꾸어보자면 (물론 바꾸지 않아도 된다. 유사하다고는 하나 분사구문과 부사절 사이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억지로 바꾸어 보는 것일 뿐), [When I realized that I loved taking photos,] 정도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I joined a photography club.

나는 사진 동아리에 합류했습니다.

 

I went/ from looking at pictures all day/ to actually taking them.

나는 갔어요/ 사진들을 하루 종일 보는 것부터/ 실제로 그것들을 촬영하는 것까지 (갔어요=했어요)

 

Before long/ I found out/ what I liked/ and/ dreamed of becoming.

오래 지나지 않아/ 나는 찾아냈어요<무엇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냈어요)/ 그리고/ (내가 무엇이) 되기를 (원하는지) 꿈 꿨습니다.

 

Why don’t you try/ to find something/ that you love to do,/ and then/ get started right away?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떤 것을 찾기(를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이 하기를 좋아하는 (어떤 것을 찾기를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그 다음/ 곧바로 시작하다(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something that ~], 관계대명사 that. 관계대명사는 앞의 절 기준으로 관계규정(명사수식), 뒤의 절 기준으로 대명사 역할을 하는 단어다. 보통 이걸 사용하는 경우는 선행사가 가지고 있는 단어적 의미에 절로써 약간의 의미를 추가하기 위할 때다. 위의 구문에서는 [that you love to do + O]에서 O의 위치에 that이 들어가야 하며, that이 수식하는 단어는 something이기 때문에 의미상 [You love to do something, and why don’t you try to find that something]으로 이해하면 조금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get started right away]부분. 이 부분을 강조한 것은 문장 내에서 병렬구조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위의 문장은 [Why don’t you ~]다음에 이어지는 두 개의 동사를 접속사 and를 사용하여 묶은 것이다. 따라서 간략히 위의 문장을 정리하자면, [Why don’t you try ~, and then why don’t you get started ~]가 되겠다.

 

First,/ keep an eye out/ for specific activities/ that you are really interested in.

첫 번째는,/ 주시해요/ 세부적인 활동들에 대해 (주시해요)/ 당신이 정말로 흥미를 가지는 (세부적인 활동들에 대해 주시해요).

 

Make sure/ you are ready/ to take advantage/ of any chances available to you:

확실하게 하세요<무엇을?>/ 당신이 준비가 되어 있다(준비가 되어 있을 것을 확실하게 하세요)/ 이점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을 확실하게 하세요)/당신에게 있는(available) 어떤 기회의 (이점이라도 확보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을 확실하게 하세요 = 당신에게 있는 어떤 기회의 이점이라도 가질 준비를 확실히 하세요).

 

sign up for programs,/ talk with specialists,/ and/ keep getting involved.

프로그램들을 신청하고,/ 전문가와 대화를 나누고,/ 그리고 계속해서 참여하세요.

 

Then/ stick your toe in the water/ and/ find out/ what your true passions are.

그러고는/ 당신의 엄지 발가락을 물에 담그세요(시도하세요)/ 그리고/ 찾아내세요<무엇을?>/ 진정한 당신의 열정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세요).

 

Some of you/ might find it hard/ to discover/ what you really like.

당신들 중 몇몇은/ 그것<가목적어>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발견하는 것<진목적어>(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무엇을 발견?>/ 당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 어렵단 걸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Then/ stick to your school work/ and/ pay close attention/ to school subjects/ you are better at.

그러면/ 당신의 학교 일에 매달리세요(집중하세요)/ 그리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세요/ 학교 과목들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세요)/ 당신이 잘 하는 (학교 과목들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세요).

[school subjects you are better at], 전치사는 뒤에 따르는 명사가 있어야 의미를 가진다. 전치사 at만으로는 아무런 의미도 가질 수 없다. 헌데 위의 구문에서 전치사 at 뒤에는 어떤 단어도 나오지 않는다. 이건 앞의 youare를 보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대명사 you가 나올 수 있는 경우는 주어와 목적어에 한정된다. 무슨 말인고 하면, 주어와 목적어 외에 you가 나올 수는 없단 말이다. 또한 you 뒤에 바로 동사 are가 나왔기 때문에 you 는 목적어가 아니라 주어로 확인된다. , 앞에 나온 단어 school subjects가 뭐든지 간에 관계없이 그 뒤에 나오는 [you are better at]은 일종의 절의 형식을 가지고 있단 의미다. 그러면 전치사 at 다음에 나와야 할 명사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이런 경우를 목적격 관계대명사절이라고 하는데, 전치사 뒤에 따라오는 명사도 전치사의 목적어로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목적격관계대명사는 종종 생략을 한다.

 

Take your time,/ and/ keep doing/ what you feel like doing/ for the next thirty days.

당신의 시간을 가지세요,/ 그리고/ 계속 하세요<무엇을?>/ 당신이 할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을 계속 하세요)/ 앞으로의 30년 동안 (당신이 할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을 계속 하세요).

 

My experience/ tells me/ that thirty days is just about the right amount of time/ to plant the seed/ of a new life passion.

내 경험은/ 나에게 말해주네요<무엇을?>/ 30일이 거의 대략 적절한 양의 시간이다(이라고 내 경험이 나에게 말해주네요)/ 씨앗을 심기 위해 (30일이 거의 대략 적절한 양의 시간이라고 내 경험이 나에게 말해주네요)/ 새로운 삶의 열정의 (씨앗을 심기 위해 30일이 거의 대략 적절한 양의 시간이라고 내 경험이 나에게 말해주네요).

 

So/ why not/ begin something/ you think you will like,/ and/ give it a shot/ for the next thirty days?

그러면/ ~하지 않나요/ () 어떤 것을 시작하다(하지 않나요)/ () 당신이 생각하기에 당신이 좋아하게 될 (어떤 것을 시작하지 않나요,)/ 그리고/ () 시도하다(시도해보지 않나요)/ () 다음 30일 간 (시도해보지 않나요)?

 

As the famous saying goes,/ “Shoot for the moon.

유명한 어구가 말하는 것처럼요,/ ”달을 향해 쏘아라./

 

Even if you miss,/ you’ll land among the stars.”

당신이 놓치더라도,/ 당신은 별들 사이에 닿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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