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가족 작가의 속편, 퓨처라마 영어공부 딕테이션 4편, I guess, by any chance, that절, 그리고 관사

Posted by lAngmA ▷lAngmA◁
2013. 2. 13. 08:49 미드 해설 종료/퓨처라마


미국드라마 딕테이션(받아쓰기) 퓨처라마의 4회, 마지막 편입니다. 아무래도 한 편의 길이가 미드 Suits에 비하여 반도 약간 안되기 때문에 조금 빨리 끝났네요. 오늘 분량도 대략 1분 정도의 분량으로 짧습니다. 세 번 반복되니 총 4분 정도 되겠네요.

 

앞으로 며칠 간 추천할 만한 미드.. 제가 본 것 중에서 골라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뭐.. 미드에 푹 빠져 살았던 기간이 근 10년이 다 되어가니 본 게 너무 많아서 뭘 추천드려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공부는 안하고 미드만 맨날..ㅠㅠ 영어전공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네요..ㅎㅎ

 

아! 그리고 문법포스팅도 할 예정이에요. 어느 정도 문법사항들에 대한 포스팅이 정리가 되어있으면 받아쓰기 해설에 있어서도 링크 걸어놓고 바로 해당 문법사항에 대한 포스팅으로 넘어가도록 설정해 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 작업이 꽤나 오래 걸릴듯한 내용이라서 약간 시간을 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 이웃블로거이신 일로일로님의 "영어 너 도대체 모니?"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오늘도 힘내서 영어공부 합시다!! ^^

 

(보시고 나가시기 전에 댓글, 추천, 구독 꼭 부탁드립니다!!)

 


 

00:19:43:50 ~ 00:20:53:00

 

 

 


<Script>

 

 


 

<해설>

 

Fri : So, I guess, without jobs, we'll be fugitives forever.
프라이 : 그러면, 직업 없이는 아마도 우리는 평생 도망자가 될 거야.

 

△ 『I guess』는 그 자체만의 의미가 특별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Maybe』와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즉, 문장에서 사용되는 형태는 주절의 주어와 주절의 동사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역할은 문장을 꾸며주는 <부사>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I guess』가 나오게 될 경우, 주절과 종속절을 뒤집어서 생각해주어야 합니다. 위의 문장에서 형태상의 종속절은 『we’ll be fugitives forever』가 되겠지요? 뒤집어서 생각해야 한다고 했으니, 종속절의 의미인 【우리는 평생 도망자가 될 거야】가 주요 내용이 되고, 주절인 『I guess』는 <부사>의 역할! 아시겠죠?

 

 

Professor : Not necessarily. Are you, three, by any chance, interested in becoming my new spaceship crew?
교수 :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당신들 셋, 혹시라도 내 우주선의 새로운 선원들이 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 『by any chance』 【혹시라도】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바로는 【주어가 흥미를 느낀다】라는 상황인 경우에 동사 interest가 과거분사로 들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말에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능동적인 상황이라고 보지만, 영어에서는 감정은 항상 “받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적인 상황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감정을 주어가 남에게 “주는” 경우가 아니고, 단지 주어가 해당 감정을 “느끼는” 상황이라면 수동태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위의 문장에서 주어는 『You』, 동사는 의문문이기 때문에 『are』가 맨 앞부분으로 나왔고요, 수동태를 만들어주기 위한 과거분사는 『interested』가 되며, 마지막으로 흥미를 느끼는 <내용> 으로써 『in becoming ~』이 되겠습니다.

 

Bender : New crew? What happened to the old crew?
벤더 : 새로운 선원들? 옛 선원들한테는 무슨 일이 있었는데?

 

 

Professor : Oh, those poor sons of... But that's not important. The important thing is I need new crew. Anyone interested?
교수 : 오, 그 불쌍한..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내가 새 선원들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관심 있으신 분?

 

△ 『The important thing is (that) I need new crew』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의 생략입니다.

 

 

Fri : Yes! Yes! That's exactly the job I've always wanted!
프라이 : 좋아! 좋아! 그거 내가 항상 원하던 바로 그 직업이야!

 

△ 『That’s exactly the job (that/which) I’ve always wanted!』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의 생략입니다.

 

 

Lila : Thanks for the offer, professor. But we don't have the proper career chips.
리라 : 제안은 감사드려요, 교수님. 하지만 우리는 적절한 직업 칩이 없어요.

 

Professor : Oh, that won't be a problem. As luck would have it, I saved the chips from my previous crew.
교수 : 오,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에요. 우연히도, 내가 전 선원들의 칩들을 보관하고 있었거든요.

 

△ 명사 앞에 존재하는 <관사>에 대하여 잠시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관사>는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중 하나인데요, 사실 원어민들은 올바르게 사용은 하지만 왜 해당 관사가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하여는 설명이 조금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쓴다. 영어의 안 좋은 점이다”라는 대답을 많이 들었네요.

 

관사에는 크게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 세 가지 아니었나요? 실질적으로 관사는 네 가지로 구분을 해요. 하지만 우리가 볼 수 있는 관사는 세 가지입니다. <관사>의 역할은 명사의 앞에 위치하여 명사를 [수식]하는 역할을 합니다. 형용사와 같은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수식하는 내용은 상당히 한정되어 있는데요, 바로 명사의 “수량”과 “범위”의 의미를 추가해 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명사가 하나인 경우에는 아주 쉽습니다. 관사 {a/an}이 명사 앞에 들어가면 되는 것이지요.

 

예외는 있습니다. 명사가 고유명사인 경우에는 관사 {∮(공집합)}이 명사 앞에 들어갑니다. 어!? 바로 이게 여러분들이 처음 보시는 관사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이것을 관사로 집어넣었느냐~ 이렇게 구분을 해야 관사는 바로 명사에 항상 붙어 다니며, “수량”과 “범위”를 나타내주는 형용사의 역할이라는 점을 기억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관사 {the}는 수량이 아니라 “범위”를 나타내주는 형용사! 자! 네 가지 전부 나왔죠? 관사는 따로 개별적인 포스팅을 정리하여 올릴 생각입니다. 기다려주세요! ㅎㅎ

 

 

Fri : This is awesome! Are we gonna flight through space fighting monsters and teaching alien women to love?
프라이 : 최고군! 앞으로 우린 우주를 날아다니면서 괴물들과 싸우고 외계인 여자에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게 되는 거야?

 

 

Professor : If, by that, you mean transporting cargo, then yes. It's a little home business I started to fund my research.
교수 : 만약 그걸 통해서 당신이 짐들을 운반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러면 맞아요. 이건 내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서 내가 시작했던 작은 홈 비즈니스죠.

 

 

Fri : Cool! What's my job gonna be?
프라이 : 좋아! 내 일은 뭐가 되는데?

 

Professor : You'll be responsible for ensuring that the cargo reaches its destination.
교수 : 당신은 짐이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을 보장하도록 만드는 책임을 갖게 될 거에요.

 

 

Fri : So, I'm gonna be a delivery boy?
프라이 : 그러면, 나는 배달부가 되는 거야?

 

Professor : Exactly!
교수 : 정확하게요!

 

 

Fri : All right! I'm a delivery boy!
프라이 : 알겠어! 나는 배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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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열심히 강의하시는군녀
    훗훗
    담에 심슨도 한번...
    • ㅎㅎ 하루 일과가 되어버렸네요.. ^^;;ㅎㅎ
      심슨을 하더라도 1편만 하게 될텐데 괜찮으시겠어요??ㅎㅎ

      아.... 네이버 "미국드라마 딕테이션"으로 검색하면 총 20페이지에서 제 포스팅이 17페이지 하단부터 19페이지 상단까지 총 20포스팅이 일렬로 나오네요..ㅠㅠ 네이버 검색유입은 전혀 안되고..ㅎㅎ 아마도 기존 네이버블로그보다 조회수가 답보상태인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ㅎㅎ 18페이지는 전부 제껍니다!ㅋㅋㅋㅋ
    • 물론 괜찮죠 ㅋㅋㅋㅋㅋ
      그거 네이버 외부블로그 rss등록인가?
      이거한번 신청해보지 그러세요?
      그런데 지금 퓨처라마 딕테이션 으로 검색해보니 랭마님 블로그가 상단에뜨네요 미국드라나 딕테이션은 왜 안뜨는지 모르겠고...

      유입노리는거면 딕테이션보다 미드로 공부 이런식으로 제목하는게
      더 낫지 않나요?
      근데 딕테이션으로 밀고있으시니 그냥 쭉 하셨음 좋겠어유

      그리고 문법포스팅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문법 포스팅 쭉 하다보면 유입률 높아질거 같은데요 ''

      문법포스팅은 기초부터 해주시길 앙망합니다

      아 또 말가지치기하네이거
      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네이버 외부블로그 rss등록을 해야 뭐 검색된다 만다 이러길래
      전 네이버 유입 꽤 있는데 또 해야하나 싶어서 어제 신청했는데
      오늘 정상적으로 노출된다고 답변왔더라구요

      랭마님도 비슷한 답변 받으실거 같긴한데
      한번 해보세용
    • 아~ rss 등록은 전에 해놨었어요..ㅎㅎ 퓨처라마는 앞에 뜨나보네요?
      음~ 딕테이션을 받아쓰기로 해볼까 하다가.ㅠㅠ
      이게.. 처음에는 포스팅 수 많은 검색어로 넣어버리면 뒤로 엄청 밀리더라고요;; 네이버블로그에서도요..ㅠㅠ
      영어공부 쪽으로 할려고 하다가 영어 공부의 정석으로 네이버블로그에서는 꽤 들어왔었는데..ㅎㅎ
      티스토리 오면서 매일 포스팅하다보니;; 제목에는 신경을..ㅠㅠㅎㅎ

      미드로 영어공부도 해봤었어요~ㅋㅋㅋ 다시 해볼까 생각중이에요..ㅎㅎ
      재미있는 영어공부로는 꾸준히 어떤분이 들어오시는 듯 하고..ㅎㅎ

      문법포스팅은.. 음.. 기초부터 해야겠죠?;;ㅎㅎ
      근데 문법의 기초라는 개념을 잘 몰라서..ㅠㅠ
      아마도 중요한 부분만 하게 될 것 같아요;;ㅎㅎ 작년에 수업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ㅎㅎ

      일단 네이버 문의는 또 한번 해놨으니 기다려보려고요..ㅎㅎ 아마 정상적으로 노출된다고 올 것 같아요 이번에도..6^^ㅎㅎ
    • 지금보니 퓨처라마 딕테이션은 총 페이지가 한 페이지네요;;ㅋㅋㅋ
      그것도 제 앞 글은 2007년 글이고;; 음;;;; 찍힌거같아요 네이버에..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ㅎㅎ 삐졌나??ㅠㅠㅎㅎ
    • 흠 리브라에서 저품질(?)로 분류할 해당사항이 없는듯 한데...
      동일 키워드 반복하면 뒤로 밀릴텐데 딱히 그러지도 않으시잖아요

      문법 기초는 한국에서 뭐...비동사 시제부터 아니겠나요 ㅋㅋ

      아 생각해보니 리브라가 아직 음식만 적용이 되었을수도 있겠네요
      작년 11월말에 발표했을 때 맛집분야부터 적용한다고 했었거든요
    • http://naver_diary.blog.me/150153092435
      참고하세여
    • 오~ㅎㅎ 링크까지.. ^^ 감사해요~ㅎㅎㅎ
      답변 왔어요~ㅎㅎ 뭐.. 역시나 지난번이랑 같은 답변인데..
      두 번째 문의한 거라 그런건지 블로그 혹시나 해서 확인해봤는데
      제한같은거 걸려있는 블로그는 아니니 걱정말라네요..ㅎㅎ
      걱정하지 말아야지..ㅎㅎ
      그나저나.. 언제쯤 네이버의 힘을 받을 수 있을런지;;ㅎㅎ
      포스팅 한 백개 정도 채우면 될까요??ㅎㅎㅎㅎ
  2.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닷..!!
  3. 블로그 링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ㅎㅎ
    해설이 간단 명료하고 넘 좋아요^^* 학교다닐 때, 도저히 들어볼 수 없었던...
    고유명사 공집합 표시는 정말 압권인데요~~
    • 음.. 저도 사실 이 포스팅 하고 저 공집합 관사에 대해서 찾아봤네요;;
      제 느낌상 정리해놓은 거라서 확인이 필요해서요..ㅋㅋㅋㅋ
      게다가 일로일로님이나.... 다른 영어전문 블로거님들도 보시는데 혹시나 잘못된거 써놓거나 하면 문제될듯 싶어서..ㅋㅋ
      저는 저걸 제가 발견한거다하고 좋아했는데..
      이게 이미 있는 내용이더라고요..ㅎㅎ
      A Student's Grammar of the English Language라는 원서인데..
      임고 합격하신 여자친구분께 여쭈어보니 바로 여기서 찾아내시더라는;;
      아마도;;;; 제가 발견한게 아니라 전에 어디선가 지나가면서 들었던 내용을;;
      작년에 학교에서 관사 부분 설명하면서 제 머릿속에서 재구성해버린 듯 합니다;;ㅋㅋ

      포스팅 수정할 때 살짝 찍어서 올려드릴께요.. ㅋㅋ ^^

      블로그 링크는..ㅎㅎ 제가 감사드리죠!! ^^
      유명하신 일로일로님께서.... 부디 많은 홍보를 부탁... 쿨럭.. ㅎㅎ
      감사합니다1!ㅎㅎㅎ
  4. 랭마님,
    오늘 공부 다 하셨어요?
    저번에 권해 드린 Time Scape와 관련된 글 하나 트랙백으로 걸어 놓을께요.
    심심하면 읽어보세요.
    그래도 한때는 쫌 나가던 영화 블로거였거든요 ㅎ.
    작년에 썼던 글이라 이미지가 날라가버린 것이 있네요.
    그런데 트랙백을 잘 걸 수 있을까 모르겠다....
    심심하시면 프리퀀시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읽어봐요.
    그럼 안녕~ 랭마님...
    • ㅎㅎ 어젠 피곤해서 할것만 하고 조금 일찍 잤어요..ㅠㅠㅎㅎ
      ㅎㅎㅎ 요즘도 take2님 블로그 보면 조회수가 부럽더라고요..ㅎㅎ
      포스팅도 하루에 몇개씩이나 올리시고..ㅠㅠ
      전 일 다시 하면 그렇게 해볼려고요..ㅎㅎ

      사실 아이들 가르칠때 블로그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에는 그냥 수업 들어가서 즉석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딕테이션 했는데..
      아무래도 정리가 되어있질 않은 부분을 하다보니..
      구문설명같은게 많이 부족했던듯..ㅠㅠ

      감사합니다, 선생님~ㅎㅎㅎ 바로 들어가서 확인해볼꼐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5. 내용이 많아서 하루에 다 못 읽고 내일와서 다시 읽어야 겠네요.
    우선 반정도 읽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체득해서 따로 정리를 해야할텐데ㅜㅜ
    • ^^;; 분량을 조절한다고 해서 조절하기는 했는데..
      아직 조금 길었나보네요..ㅎㅎ
      어법을 순서대로 설명해놓는 것이 아니라..
      아직은 필요에 따라 정리하는 편이라서..
      아마 문법책을 기존에 잘 보시지 않았더라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ㅎ

      공부하듯이 말고 그냥 소설읽듯이..
      아~ 이런 것도 있었구나~ 하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캡틴테일러님!! ^^ㅎㅎㅎㅎㅎ
  6. 안녕하세요. ▷lAngmA◁님~ 닥포입니다.
    대단한 포스팅이네요..
  7. 랭마님, 출석체크하고 갑니다.
    블로그 첫 이웃이라 그런지 웬지 남같지 않아요. ㅎ
    수험생은 규칙적인 생활이 최고인것 같아요.
    밥 잘 챙겨드시고, 산책이라도 조금씩 하세요.
    포스팅 많이 올릴 수밖에 없는 건, 달리 할 일이 없어서 그래요. (ㅠ.ㅠ)
    이번에는 진지하게 블로그를 해보려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랭마님~
    • ㅎㅎ 블로그 첫 이웃이시고.. 분야도 같으시잖아요~ ^^;;ㅎㅎㅎ
      밥을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ㅠㅠ 노량진에 있다보니 자꾸 아침을..ㅠ
      감사합니다~ 선생님!ㅎㅎㅎㅎ

      학원 운영하셔야죠~ㅎㅎ 꼭 성공하실꺼에요~
      학원 운영하시는 선배들 이야기가.. 처음에는 다들 엄청 힘들다고 하더라고요..ㅠㅠ
      힘내세요!! ㅎㅎ 블로그는.. 참 재밌네요..ㅎㅎ

      그리고.. 그냥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던 포스팅들이 얼마나 열심히 쓰여진 글들인지 알 수 있어서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이제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선생님! ^^
  8. 유명하고 그런거 전혀 아니에요~ㅎㅎ
    영어 전문 블로그라고 하기도 좀 그런데ㅎㅎ
    전 그냥 무늬만 영어 블로그^^ 생활정보 블로그~~
    랑마님 좋은 하루되시고, 씩씩한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 ㅎㅎ 그래도 영어 정리하시는 포스팅들 보면 참 간략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요.. ^^
      저는 아직 스킬이 부족하여 그렇게 하질 못합니다..ㅠㅠㅎㅎ
      문법포스팅을 해놔야 할 것 같아요..
      딕테이션 포스팅 중에 나오는 문법설명들을 일로일로님처럼 다른 링크로 잡아서 바로바로 해당 문법사항에 관한 내용만 정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갈 길이 너무 멀군요..ㅠㅠㅎㅎㅎ

      일일 조회수 꾸준히 만명..ㅠㅠ 너무 부러운걸요..ㅠㅠ 저에게는..ㅎㅎ
      네이버 유입만 조금 된다면 좋을 것 같은데..ㅠㅠ
      네이버 검색 올릴려면 한 일년 걸리겠네요..ㅠㅠㅎㅎ
      문의를 해 봐도 이상 없다고, 제한 걸린 글도 없다고 친절하게 확인까지해주시니..

      아직 많이 부족한 포스팅인가봅니다..ㅠㅠㅎㅎㅎ
  9. 랭마님, 오늘 공부 잘 하셨어요?
    아마 제가 오늘 랭마님 블로그에 가장 많이 방문했을 겁니다. 10번이 넘어요. 10번이. ㅎ
    댓글 읽는게 더 재미있어요. 어쩌면 그렇게 댓글을 잘 이어가는지.
    랭마님 참 다정다감한 사람같아요.
    글은 안 읽고 댓글만 읽다니 나이 들어서 이거 뭐하는 건지...
    저번 화요일에 노량진 갔어요.
    많이 한산하더군요. 랭마님 그래도 식사는 밥으로 드세요. 위 상하면 나중에 대책없습니다. 마누라 고생시켜요. 아니 요즘엔 자기가 고생인가..
    그럼 또 봐요, 랭마님 안녕...
    • ^^;; 열번이나요?;; 포스팅은 단 두개 였는데;;ㅎㅎㅎㅎ
      오늘 선생님께서 열 번 이상이나 들어오셔서..
      조회수가 계속 꾸준히 올라갔던거군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

      댓글은;;;; 달아주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히 달아주셔서요..^^ㅎㅎ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리고 진짜 막 공부하느라 바빠지면 앞으로 지금처럼 빨리는 댓글을 못 달겠지만..ㅠㅠ
      그래도 지금은 쉬엄쉬엄 자주 들어오는 편이라..
      들어 올 때 마다 댓글 달려있고 조회수 올라가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ㅎㅎ
      블로그의 매력인가요 이게?? ^^;;ㅎㅎ

      노량진.. 저번주 화욜이면 제가 설 때문에 조금 일찍 대전 내려간 날이었던것 같아요..ㅎㅎ
      여긴 사람이 엄청나진 않은데.. 항상 밥시간 되면 토할것 같이 사람이 많아져요.;;;;ㅎㅎ
      그것도 대부분 지방사람들..ㅎㅎㅎㅎ 이상한 동네에요;;ㅎㅎ

      밥 챙겨먹어야죠..ㅠㅠ 요즘은 그래도 조금씩 챙겨먹고있습니다..ㅎㅎ
      감사해요 선생님~ ^^ㅎㅎ
  10. 오 블로그 성황리에 운영중이시네요.
    제 블로그는 아니지만 뿌듯합니다.
    역시 좋은 블로그는 많이들 알아보시네요 ㅎㅎ
    미드 공부가 좋은 점은 역시 구어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거죠.
    프레이저 버브나 실생활에서 쓰이는 말투?
    회화가 점점 강조되고 있지만 여전히 공부는 문어체로 하고 있으니 부조화가 있는 것 같아요.
    랭마님의 공부방법이 그 부분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겠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요~ㅋ
    좋은 밤 되세요!
    • 성황리는요..ㅠㅠ 아직 한참 부족합니다..ㅠㅠ
      그래도 네이버유입 없이 조금씩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다들..ㅠㅠ
      특히나 매일 찾아주시는 녹차베지밀님을 비롯한 이웃블로거님들이 계셔서..^^ㅎㅎ
      감사하죠 제가~ㅎㅎ

      미드 공부가 듣기나 구어체에 한정되어서 수업중에 조금씩 사용하는 학교들도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근데 이게 원체.. 준비를 아예 이쪽으로 해서 수업을 나가야지 안그러면 처음 미드 들으면서 받아쓰는 것이 어렵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반대로 받아쓰는건 자신이 있었는데.. 항상 "듣기"만 하게 되버리니.. 아무래도 받아적은 것 가지고 아이들한테 설명해 줄 만한 어법이나 표현 같은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 부족했었어요 작년에..
      그래서 포스팅 하면서는 해설을 학교에서 설명하듯이 하려고 하는데..
      아직 경력이 많으신 분들에 비해서는 설명이 간력하고 깔끔하게 되지는 않네요;;ㅎㅎ 영어를 배우는 방식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배우는 영어와는 "반대로" 배워놔서..ㅠㅠ

      딕테이션 및 해설 포스팅 힘들때는.... 내년에 다시 기간제든, 임고 합격 해서 정교사로 들어가든 다시 학교로 들어가면 1년 내내 써먹을려고 합니다..ㅎㅎ
      어차피 제가 쓴 거니깐 저작권 걸릴 문제도 없고 말이죠..^^;;;;ㅎㅎ

      감사해요 녹차베지밀님!! 주무세요~^^
    • 딱따구리
    • 2014.01.21 13:30
    이제야 이유용한 블로그를 찾았네요. 열심히 이용하려고 합니다. 만들어주신 정성이 감사해서 댓글 달지 않을수가 없네요.
    • 제가 감사드립니다~ 포스팅 업로드는 엄청 안했지만 이제 곧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
    • 2016.06.17 14:2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