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위한 미국드라마 딕테이션 Suits 3편, 동사 put 과 전치사

Posted by lAngmA ▷lAngmA◁
2013. 1. 29. 01:30 미드 해설 종료/Suits


 

동영상은 1분 정도 입니다. 편집하여 같은 장면이 세 번씩 반복하여 재생되고요~ ^^ 1분 조금 안되는 분량이니 한번 재생하면 총 2분 30초 정도 되겠죠? 길지 않은 분량이니 1. 동영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봐주시고, 2. 그 다음 스크립트를 주욱 읽어주신 후, 3. 다시 한 번 동영상을 보신 뒤에, 4. 해설을 읽어주세요. ^^ 그리고 5. 마지막으로 동영상을 한번 더 편안하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Suits Season 1 1화 (3회)
00:29:43:50 ~ 00:30:38:00

 

 


 

<Script>


 


 

<해설>

 

 

Harvey : Mike

하비 : 마이크

 

Mike : Hey. Who’s ready for the great first day?

마이크 : 헤이. 누가 굉장한 첫날을 위해 준비됬습니까?

△ 단순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위의 해석은 자막에 나온 그대로의 것이 아니고 “직역”입니다. 직역은 말 그대로 단어를 내용의 흐름과 관계없이 개별적으로 바꾸어 놓는 영어이해의 1차 작업입니다. 지난번 네이버블로그 포스팅에서 영어를 이해하는 것은 직역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역을 기반으로 하여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었죠? 자! 직역상의 내용은 단순히 “굉장한 첫날을 위해 누가 준비됬습니까?” 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를 위하여 의역해본다면, “내가 출근했으니 멋진 날이 될꺼에요!(농담조)”라고 바꿔서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Harvey : I’m gonna have to let you go.

하비 : 나 너 돌려보내야만 할 것 같아.

△ “나 니가 가도록 허락해줘야만 할 것 같아”라는 의미죠. 무슨 의미죠 이게? 자! 해고를 하든 안하든 가는 행동을 하는 것은 마이크죠. 해고를 안 할 경우에 마이크는 자의에 의해서 집에 갈 수 있는 것인가요? 퇴사를 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것이죠. 집에 가는 행위는 마이크의 결정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하비의 말은 마이크를 강제적으로 집에 보낼 수는 없는 것이지만 나는 허락을 해줬고 갈려면 가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해고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Mike : What?

마이크 : 뭐라고요?

 

 

Harvey : I just got reamed for lying to a client. And if they find out that I lied about you going to Harvard, they’ll take away my license.

하비 : 나 방금 고객에게 거짓말 한 것 때문에 욕먹고 왔어. 그리구 만약 내가 너 하버드 다닌 것에 대하여 거짓말 한 것을 걔네가 찾아낸다면 그들은 내 자격증(변호사자격증)을 뺏어갈 거야.

△ be reamed, got reamed for 는 “~ 때문에 욕먹었다”는 의미의 숙어입니다. be동사와 동사get의 차이도 지난 시간에 설명 드렸죠? 다시 말씀드리면, be동사는 항상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고, 동사 get이 뒤에 과거분사를 달고 나오면서 수동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주어가 동사의 동작을 당하고 있는 “동작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섞어서 쓰기도 하지만 be reamed의 경우에는 보통 “~로 인하여 보통 욕을 많이 먹는다”라는 의미로, 그리고 대화에서 사용된 것과 같이 get reamed for의 경우에는 “~ 때문에 욕을 먹었다(그냥 한 번)”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Donna(phone) : You what?

도나(전화상으로) : 당신 뭐했다고요?

△ 도나는 드라마상에서 하비의 비서인데 뒤의 내용을 보다보면 하비의 사무실 인터폰을 항상 켜놓고 사무실에서의 대화를 듣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Harvey : Not now, Donna. Look, I have to put my own interests above yours. It’s nothing personal. You’re fired.

하비 : 지금은 안돼, 도나. 봐, 나는 내 이익을 네 것 위에 둘 수밖에 없어. 전혀 개인적인 것은 아니지만 너는 해고야.

△ put my own interests above ~. “~위에 나의 이익을 올려 놓는다” 내 이익이 우선시야! 라는 말이죠? put A above B “B 위에 A를 올려놓다” 라는 의미입니다. 전치사 above가 장소를 나타내는 다른 전치사 (on, in, into, under 등)로 바뀌면 의미도 전치사에 따라 달라지겠죠? 즉, 동사 put은 자기 자신의 의미보다도 뒤에 따라오는 전치사가 더 중요한 동사라는 것! 기억합시다!

 

 

Mike : Wait. So, you’re worried that if I stay, then they might find out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ll lose your license. But if you fire me, then I could tell them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 definitely lose your license.

마이크 : 잠깐만요. 그러니깐, 당신은 내가 만약 남는다면, 그리고 그들이 당신이 나에 대하여 거짓말을 한 것을 찾아낸다면 자격증을 박탈당할 것을 걱정한다는 거잖아요. 하지만 만약에 당신이 나를 해고하고, 그러면 내가 그들에게 당신이 나에 대하여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말할수 있고, 그러면 당신은 분명히 자격증을 박탈당할텐데요.

△ 잘라서만 보여드리겠습니다. Wait./ So,/ You’re worried that/ if I stay, then they might find out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ll lose your license. But/ if you fire me,/ then I could tell them that you lied about me,/ and you definitely lose your license. 따로 따로 잘린 것을 해석하시고 의미를 이어보세요. ^^

 

 

Harvey : Are you telling me that if I throw you under the bus, you’re gonna drag me with you?

하비 : 너 내가 너를 버스 밑으로 던져버린다면 너는 나를 같이 끌고 들어갈 것이라고 나에게 말하고 있는 거야?

 

 

Mike : You put your interests above mine, and I’m just putting my back up next to yours.

마이크 : 당신이 당시의 이익을 내 것 위에 놨잖아요, 그리고 나는 단지 내 대안을 당신 옆에 두는 것 뿐인데요.

△ backup 예비, 대체품, 대안

 

 

Harvey : You’re rehired.

하비 : 너 다시 고용이야.

 

 

Mike : Okay. So, should I just.... All right.

마이크 : 좋아요. 그러면.... 나는 그냥 뭐.... 하고 있으면 되는 건지... 알겠어요.

 


<인사말>

 

드디어! 티스토리로 이사온 뒤 첫 번째 포스팅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셨던 약 20분의 손님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ㅠㅠ

 

뭘 막 해보고 싶어도 뭘 해야 할지도 모르는 이 막막함;;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대략 열 시간이 지난 후에야 기억하고 포스팅 준비를 했습니다.

 

모든지 기본이 중요하겠죠?

 

일단 꾸미기는 잠시 보류하고 포스팅만 꾸준히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본디 http://blog.naver.com/sbhong86 에 있는 "▶도니다코◀ 주전부리" 입니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요. ^^;;

 

하지만 주요주제는 미드로 하는 영어공부와,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미드 추천으로 "English" 카테고리를 잡고, 소주제로 저의 소박한 취미인 "IT"관련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적어놓은 "Cafe Time", 그리고 여행하면 포스팅될 "산책"으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인기있는 주제들은 아니지만 자주 놀러와주시고 추천 및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사실 네이버의 커뮤니티 기능은 정말 좋았습니다. 심심하지가 않았거든요.

 

이웃개념이란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고요. 네이버 기존의 이웃은 계속 유지됩니다!

 

다만, 블로그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는데 제 스스로 조회수와 댓글에 너무 예민해지고,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블로그 커뮤니티만 보고있게 되고 하면서 질좋은 포스팅에 들어갈 시간이 많이 허비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질 좋은 포스팅을 할 능력은 되지 않지만.. 그래도 그것을 하기위해 노력할 시간이 줄어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공부도 해야 합니다. ㅠㅠ 학생은 아니지만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기간인데.. 블로그를 하다닛! ㅠㅠ

 

하지만 작년에 대전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기간제로 1년간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시 학교에 근무하게 되었을때 수업의 기반으로 잡게 될 그러한 블로그를 가지고 싶네요. ^^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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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신쌤
    • 2013.01.29 20:00
    도니코니님 안녕하세요! ㅎ
    임용고시준비하시면 초등쪽이신가요 아님 중고등쪽이신가요?ㅎ
    저도 교대출신이에요 ㅎ
    영어쪽에서 공통분모가 있는것도 참 좋네요.ㅎ

    저는 다른블로그보다는 네이버블로그에서 심플하게 1개 진행할생각인데
    코니님은 어떤연유로 티스토리로 가셨나요?ㅎ


    포스팅내용이 굉장히 알차네요.ㅎ
    • 감사합니다..ㅠㅠ ㅎㅎ 교대쪽이셨군요! 머리좋으신..ㅠㅠㅎㅎ 궁금했어요 항상~ 쌤이시면 비슷한 분야이실듯 했는데..ㅎ 교대면 임용시험도 잘 되지 않나요? 저는 사대출신입니다!

      저도 블로그 1개로 진행할 생각이에요~ 네이버블로그 다 좋은데 단지 안정화를 시킬려면 초반에 너무 커뮤니티에 치중을 하게 되서요.ㅠㅠ 포스팅을 중점으로 두고 시작한 블로그인데 투데이수에 자꾸 연연하는 제가 싫어져서;; 앞으로도 투데이수에는 신경쓰겠지만 무리해서 그쪽으로만 신경쓰지는 않으려고요. 포스팅을 조금 더 집중해서 하고 싶어서 네이버쪽에서 일로 넘어왔습니다. 그리고 방문자수 꾸준하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이쪽에서 나름 전문적인 도움도 받고 싶어서요~^^ 결정적으로 제가 방문했던 블로거님 한 분이 강추를 하셨네요. ㅎㅎ

      칭찬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 보잘것 없는 포스팅이지만 열심히 할께요. ^^
  1. 앞으로 쭉 쌓이면 굉장한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 공부 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일부러 화면 전체를 캡쳐하신건가요?
    화면만 하시는게 어떨까 하는 작은 댓글을 남겨봅니다 :D
    •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ㅎㅎ 블로그라는 것이 참 외롭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네이버에서 이제 막 넘어왔는데 분위기가 뭔가 전부 전문적이신듯한;;ㅎㅎ 전체화면으로 플레이시키는 영상을 캡쳐할까도 했는데요. 네이버블로그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2번 포스팅했었는데 일단은 창으로 캡쳐하는 것이 제가 직접 캡쳐하고 올린 글이라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창으로 했습니다. 좋은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카쿠군님~^^
    • Xing
    • 2013.01.30 00:49
    공들여서 열심히 작성해 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2.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는 오래 걸려도 딕테이션고 쉐도잉이 최곤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티스토리 오신 거 환영해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아직 하나밖에 못올렸어요..ㅠㅠㅎㅎ
      블로그 시작해보고 나서 이제껏 봐 온 수많은 블로거님들이 얼마나 열심히 포스팅하셨던건지 깨달았어요..ㅠ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
  3. 역시 영어는 영화나 음악으로 배우는 것이
    상당히 좋은거 같아요 ^^
    자주자주 방문하겟습니다. ^^
    • 보잘 것 없는 포스팅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미드나 영화 자료 구하기가 너무 쉬워서 영어공부 하기에 상당히 환경은 좋아요.
      그런데 이 방법 자체가 아직 옛날에 영어를 배우셔서 가르치시는 분들께는 낯설고 효과여부도 불투명해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학교 근무해보니 그렇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선배 선생님들께서~^^;;)
      젊은 선생님들께서 만들고 발전시켜야 할 방법인 것 같아요!ㅎ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
  4. 반가워요 ^^
    영자씨 왔다갑니다.~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 많이 배우고 갈께요
    • 반갑습니다~^^ㅎㅎ 티스토리.. 어려운데 나름 장점이 많은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생각보다 심플한 것도 매우 좋습니다.
      다만 꾸미는 것은 시간을 두고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ㅠㅠ
      과욕.. 안부리기로 했습니다!ㅎㅎㅎㅎ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
  5. 포스팅 잘봤어요~~~
    전 영어잘하는 사람보면 완전 부럽거든요~~ㅎㅎ
    일욜날이나 쉬는 날 한 포스팅씩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볼께요~~^^
    • 정말 감사드려요~ ^^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점점 더 나은 포스팅 할 수 있도록 공부할께요!!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 제 껀 볼께 없어서ㅎㅎ
      유령블로그라 생각하세요~~~ㅋ
      대신 제가 님 블로그 종종들릴께요~~^^
    • ^^ 감사해요~ ^^ ㅎㅎ 그래도 곧 공개글 많이 포스팅 해 주실꺼죠?ㅎㅎ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 글 갯수는 저랑 같은데요 뭐~ㅎㅎ
    • 질적으루 하늘과 땅차이...ㅜㅜ
      저두 천천히 퀄리티를 높여 나가도록 노력할께요 ㅎ
  6. 중간중간에 직독직해 해놓으신거 있으니까 넘 좋았어여~~~
    직독직해로 일단해석해놓구 의역해논거 보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데요~~ㅋㅋ

    그리구 "△ backup 예비, 대체품, 대안" 이거 밑에 화면에 있어야 되는 거아니예요~~?ㅋㅋ

    갑자기 대화에 없던 백업단어가 나와서여 근데 다음 화면에서 나오더라구요~
    • 앗! 감사합니다.ㅎㅎ backup.. ㅎㅎ 실수했네요~ ^^;;
      직독직해 연습이라고 저 학교다닐때 많이 했었는데요..
      음.. 사실 영어 이해에 있어서 굳이 필요하진 않아요.
      오히려 직독직해에 빠지다 보면 좀 더 높은 수준의 독해가 어렵거든요..
      단지 위에 직독직해로 해 놓은 부분이 있는 것들은.. 영어와 우리말의 어순이 다르니 어떤 방식으로 연결이 되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해놨습니다. ^^ 오늘 포스팅은 양이 많아서 늦어지네요..ㅠㅠ
  7. 제가 그런거 같아요~~~ 직독직해에 빠졌어요...ㅜㅜ
    독해가 한 단계 더 나아가지 못한 원인중에 한가지 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단어를 단어책가지고 꼭 따로 외워야 되나요?? 그냥 독해만 주구장창 하면
    너무 더딜까요~~~단어를 따로 외우려니 시간도 안나고 재미도 없구 그래요~~~
    • 단어는 따로 외우셔야 해요..ㅠㅠ 단어가 가장 큰 장벽이에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되면 영어소설같은거 읽기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해석하지 마시고 그냥 글자 그대로 계속 읽기만 하세요.. 단어도 20페이지 쯤 보다 보면 자주 나오는데 모르겠는 단어만 찾아보시고요.. 모든 단어는 (+:긍정적)단어랑 (-:부정적)단어.. 그리고 중립적인 의미의 단어로 나뉘는데 영어 많이 읽다 보면 외워놓지 않은 단어도 대략 저 정도 특성은 파악이 되요. 그냥 그 느낌대로 읽다보면 어느 순간 전보다 읽기가 훨씬 편한 상태가 오실거에요~^^
  8. '(+:긍정적)단어랑 (-:부정적)단어.. 그리고 중립적인 의미의 단어'
    아~~~~~뭔가 잡힐듯 말듯해요~~독해하다가도 단어뜻은 몰라도 대충 이런 느낌의 단어일꺼야 하는
    생각이 떠오르더라구요~~~그게 긍정단어 부정단어 중립단어의 느낌이였나봐요~~~
    이제 막연히 독해하는 것보다 그런 느낌을 느끼려고 노력해볼께요~~~

    단어는 따로 외워야 빨리 느는군요`~~^^

    '긍정 부정 중립'...이내용 포스트 잇에다가 써서 책상앞에 붙여놨어요..지금 ㅋㅋ

    마치 뭔가 학습상담받는 기분이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헐;;;;ㅎㅎ 사실 소설 추천해드리면 소설 읽으시다가 모르는 단어들 전부 찾아가면서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음.. 분들이 아니었어요..ㅎㅎ 제가 가르치던 고등학생들 중 몇몇이었네요.. ^^;; 하여간 대부분 초반에 포기상태 되버립니다 그렇게 하다가는..ㅠㅠ 저도 그랬고요. 독해는 그냥 무턱대고 많이 읽으면 됩니다. 단, 좋은 책으로요.. 그리고 재미있는 책이어야 오래 지속할 수 있고요. 단어는 따로따로 화장실 갈 때나 짜투리시간에 보시면 좋아요.. 사실 저도 그렇게까지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저는 미국에서 학교 정규수업 따라갈라니깐 어쩔 수 없이 독해량이 엄청났었습니다..ㅠㅠ 단어 안외워도 눈치로 때려맞출 수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소설책 같은 거는 그냥 단어 안찾고 봅니다만은;; 영어 전공자가 아닌 이상 그렇게 영어에만 푹 빠질 수도, 필요도 없는 것이니 단어는 따로 봐두면서 독해는 독해대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가능하다면.. 제가 이제껏 읽었던 영어 소설을 소개하는 카테고리도 만들 생각입니다.. 아! 조만간은.. 빠른 시일내에는 아니고요.. 음.. 불가능합니다..ㅠㅠ 한달, 두달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딕테이션에 해설 붙여 포스팅하는 것도 짬짬히 하는 중이라 정신이 없네요.. ^^ 화이팅하셔요!!
  9. 전 소설까지는 못읽겠더라구요~~~~그래서 중학교1~3, 고등학교1~3 교과서를 주문해서
    차례로 그거봤어요~~~그리구 시간날땐 고등학교 교과서만 반복해서 읽구요..ㅋ
    요즘 고등학생영어책 완전히 영어만 있더라구요..ㅎㅎ

    바쁘신 가운데 포스팅하시라 힘드시겠어요~~~화이팅하세요~~^^
    • ㅎㅎ 요즘 영어책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말이 10% 도 안되요..
      다만 주제들이 한정되어있고 대부분 발췌해서 쓴 것들이라 내용이 짤막짤막 한 것이 장점이면 장점이고 단점이면 단점이네요..
      무리해서라도 소설 한 권 끝내시면 효과는 최고입니다..ㅎㅎ
    • 역시 뭔가를 얻으려면 고통이 뒤따르는군요~~ㅋ
      일단 랭마님의 딕테이션을 섭렵해야겠어요~~^^
      웬만한 영어교재 저리가라던데요~~
      포스팅을 한번만 보는게 아니라 시간날때 마다 자주 봐야겠어요~~
      그래야 머리에 각이 될꺼같네요 ㅋ
    • 아직 한~참 부족합니다..ㅠㅠ 1년간 학교에서 수업까지 해 놓고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요점만 정리해서 하는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요점정리가 안됩니다;; 말 그대로 문법책 몇 번 뗀 사람들이 리마인딩 하기 좋을 정도로 밖에 안되요..ㅠ 요점정리는 일로일로 님이 운영중이신 "영어 너 도대체 모니"라는 블로그가 참 잘 되있습니다~ ^^ 주소는 http://ilikeen.tistory.com/444 요기에요..ㅎㅎ
    • 추천해주신 블로그 가봤는데 좋더라구요~~ㅎ 그래서 링크 걸어놨어요 ㅋ
      제가 독해할때 독해문제를 많이 봐서 그런지 그런 지문에는 익숙한데
      드라마같이 생활영어식에는 너무 어색하고 어렵더라구요~~
      근데 님이 미드 포스팅해논게 대화체의 생활영어 비슷한거잖아요~~그래서 좋아요 ㅋ
    • 감사합니다~^^ㅎㅎ 링크 걸어드린 분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ㅎㅎ 같은 영어관련 블로거로써..ㅠㅠ 가지고 계신 고충이 비슷할 것 같아서.. 근데 그분은 조회수 완전 높아요..ㅋㅋㅋ 엄~청 부럽다는..ㅠㅠ그나저나.. 왠일인지 티스토리 주제별 새 글 목록에는 포스팅 한 갠가 빼고 전혀 올라가지가 않는다는..ㅠㅠ 그 한개 올라간 것도 문의해서 올라갔었는데.. 또 안올라가네요 어제부터..ㅠㅠ 주제를 선정하기가 어려운가;;ㅎㅎㅎ
    • 저두 봤어요~~~조회수~~~어마어마 하던데요 ㅎ
      전 아직까지 블로그가 개인적인 '앨범+다이어리+노트' 라서
      그런조회수는 꿈도 못꿔요~~~

      저두 영어를 좋아하려고 노력중이라서..ㅋ 님블로그 조회수 올리는데 1인이 되도록 노력할께요~~ㅎ

      딕테이션이란 용어를 전 님블로그 와서 첨알았어요~~~
      저만 모르고 있던건지 모르겠는데 동생두 모르더라구요 ㅋㅋ(우리 형제는 너무 무식하답니다.ㅎ)
      딕테이션이라는 용어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걸 알고있는사람들이 잖아요~~

      daum블로그 에서 딕테이션이라고 치니까 네이버 도니다코블로그가 첫페이지에 뜨더라고요~~
      근데 딕테이션 이란 단어로만 검색해서 님 블로그 들어갈려니까 못찾겠어요~~~
      그게 조회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나 싶네요~~~
    • 아.. 네이버블로그.. ㅠㅠ 도니다코 블로그도 티스토리 넘어오기 바로 며칠 전에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했던 블로그에요..ㅠㅠㅎㅎ 네이버블로그는 다 좋은데 분위기가 너무 옛날 싸이월드나 그 전 세이클럽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냥 친목용으로는 좋은데 제 블로그 주제로 유지시키려면 조금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조회수.. 조회수 올라가면 기분 엄청 좋은데 일단은 포기하고 있으려고요..ㅠㅠ 그나저나 그 블로그는 엄청 빨리 검색어 상위 올라갔어요..ㅎㅎ 특정단어만 찾으면 바로;;ㅎㅎ 네이버의 힘인가;; 아직 네이버 검색엔진 등록심사중이에요..ㅎ 다음은.. 다음에서는 아직 조금 더 포스팅 해야 하나봐요;; 검색엔진은 모르긴 몰라도 네이버가 좋은듯..ㅎ
    • 너무 자주 와주셔서 감사해요 이미~ ^^ 어느 정도 검색어 올라가기 시작하면 도니다코 쪽은 검색등록 취소 시킬 생각이에요~ㅎㅎ 그래도 티스토리가 아무래도 분위기가 전문적인 분위기라 좋아요 많이! ^^

      영어는 못하고 잘하고가 없는 것 같아요..ㅎ 우리말은 다들 잘 하잖아요. 말인데 누가 잘하고 못하고가 어딨어요. 아무리 제가 영어교육전공이고 영어교육시장이 커지면 저한테는 더 좋다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너무 필요이상으로 영어를 강조해요.. 살면서 영어 한 마디도 안 쓸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입사때는 다들 영어성적때문이 일희일비 하잖아요..ㅠㅠ 그래도.. 개인적으로 영어가 제일 싫어하고 못하던 과목에서 지금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된 이유가.. 책을 원서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인 것 같네요..ㅎㅎ 트와일라잇 원서랑 번역본이랑 분위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그런 것을 있는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는 것.. 이거 하나만 해도 저는 배울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요~ ^^
    • 아~~제가 느끼고 싶은 것도 그거예요~~~
      한국영화를 외국인이 영어 자막으로 보면 우리말의 사투리나 억양에 따른 그 느낌을 완전히 느낄수가 없잖아요~

      진짜 명작이라는 외국영화를 본래 그 느낌으로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에 했거든요~~~
      그럴려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게 우선이겠지만 일단 자막없이 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먼 미래의 얘기지만..ㅎ
    • 곧 가능하게 되실꺼에요~^^ 너무 무리가 아니라 약간 무리한다 싶을때 도전해보세요.. 한 권만 떼도 그 다음에는 읽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어요..ㅎㅎ축구로 비견을 하자면.. 무턱대고 소설 읽기는 체력과 비견할 수가 있는데.. 체력만 엄~청 키운다고 축구를 잘 할 수는 없겠지만.. 문법만 주구장창 파는 것은 쓰지도 못할 기술만 맨날 배우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일단 독해가 되기 시작하면 문법은 하나 하나 확인하는 용도로밖에 안 사용하게 되요.. ^^
  10. 안녕하세요 슈츠에 나오는 대화를 정말 정리를 잘 해놓으셨네요
    시간을 들여 정성스레 작성하신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관심이 많은 분야라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ㅠㅠ
      미국 다녀와서 제가 공부했던 방식이고..
      작년에 학교에서 수업중에 사용했던 방식인데 아무래도 조금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
      간간히 들러주세요! ^^ㅎㅎ
  11. 잘보고 갑니다 ^^ 영어 꾸준히 해야하는데 잘 못하겠어요. 미드 영화로 공부하면 도움 많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