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2]2과 Heartbeat 2차시,50~51페이지[능률교육,High School Practical English1,고등학교 실용영어1]

Posted by lAngmA ▷lAngmA◁
2015. 3. 24. 20:09 §English§/고1)실용영어1 수업자료

<<Textbook>>


<p.50>


September 12


I am very frustrated! All summer, I've been doing countless push-ups and lifting weights until I can't bend my arms. I've had protein shakes, egg whites and cheese. I've been forcing myself to eat as much as three heavy men, but nothing is working. I weigh myself constantly, and I'm still not gaining weight.


October 29


I can't believe what happened today! It's amazing! My problems are finally over! Sarah said the magic words: "Have you been working out, Dave? You look bigger." I went home and looked in the mirror. I did look bigger! Then I realized the reason. I was wearing two T-shirts. It was just an illusion, but that doesn't matter! I've come across the simplest solution to looking bigger. I feel like I've been born again.


<p.51>


October 30


I went to school wearing two T-shirts under my sweater today. I felt solid and confident.


November 4


Today, I wore three T-shirts under my shirt. I looked bigger, and it made me happy.


November 8


Today, I wore five T-shirts. I could tell my classmates looked at me differently. Sarah gave me a look I've never seen before, as if she felt safer around me.

 


 


<<Analyzing>>


<p.50>


September 12


1. I am very frustrated!

▶ 나는 매우 화났다!(좌절했다!)

▷ 감정동사(interest, frustrate, excite 등)는 감정을 나타내주는 동사들이다. 다만, 우리말의 감정을 표현하는 상황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리말에서는 감정은 스스로 가지는 것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영어에서는 감정은 받는 것, 즉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에는 과거분사를 사용한다. 따라서, 위의 경우에 frustrate은 화나게 하다, interest는 흥미를 가지게 하다, excite는 흥분되게 만들다의 의미로 사용되며, 주어가 각각의 감정들을 가지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주어+be동사+과거분사]의 형태를 사용한다.


2. ①All summer,/ ②I've been doing/ ③countless push-ups/ ④and/ ⑤lifting weights/ ⑥until I can't bend my arms.

▶ ①여름 내내,/ ②나는 해 왔다(무엇을?)/ ③셀 수 없이 많은 팔굽혀펴기를/ ④그리고/ <doing lifting weights> ⑤역기 들기를 (해 왔다)/ ⑥내가 나의 팔을 굽힐 수 없을 때 까지 (나는 셀 수 없이 많은 팔굽혀펴기와 역기 들기를 해 왔다)

▷ [lifting weights]에서 lifting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작 do의 목적어로써 “동명사”가 사용된 것이다. 동시에, lifting을 현재분사로 보고, 앞에 나온 doing과의 병렬구조로 생각하더라도 문법상 틀리지 않는다. 이중적인 부분이나, 일반적으로 근력운동을 할 때 [weight lifting]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생각한다면, 후자의 경우로 볼 수도 있다.


3. I've had protein shakes, egg whites and cheese.

▶ 나는 단백질 쉐이크, 계란 흰자 그리고 치즈를 먹어왔다.

▷ 동사 have는 [가지다]의 의미 외에 [먹다]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단, 주어 바로 뒤에 나오는 have는 완료형 시제를 표현하기 위한 조동사로 보아야 한다.


4. ①I/②'ve been forcing myself/ ③to eat/ ④as much as/ ⑤three heavy men,/ ⑥but/ ⑦nothing is working.

▶ ①나는/ ②나 자신을 밀어붙였다(무엇을 하도록?)/ ③먹도록 (나 자신을 밀어붙였다)/ ④~만큼 많이/ ⑤무거운 세 명의 남성 (만큼 많이 먹도록 나 자신을 밀어붙였다),/ ⑥하지만/ ⑦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다(효과가 없었다)

▷ force A to B [A가 B하도록 밀어붙이다, 시키다], 사역동사는 아니고 사역의 의미를 조금 가진 동사라고 보면 된다. 이것을 구분하는 이유는 사역동사는 사역의 의미만을 가진 다른 동사들과는 엄연한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목적격보어자리의 원형부정사 사용.

▷ as much as A [A만큼 많이]


5. ①I/ ②weigh/ ③myself/ ④constantly,/ ⑤and/ ⑥I'm still not gaining weight.

▶ ①나는/ ②무게를 잰다/ ③나 자신을/ ④지속적으로 (나는 나 자신을 무게를 잰다),/ ⑤그리고/ ⑥나는 아직도 무게를 얻지 않고 있다(몸무게가 늘지 않고 있다)

▷ [I weigh myself], 동사 weigh는 [무게가 나가다]의 의미도 있지만 위의 문장에서는 [무게를 재다]라는 의미의 타동사로 사용된 것이다. 사실 [나는 나 자신만큼 무게가 나간다]로 해석을 해도 가능하기는 하나, 더 매끄러운 문장은 weigh를 타동사로 해석하여 [나는 나 자신의 무게를 잰다]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October 29


6. I can't believe/ what happened today! It's amazing!

▶ 나는 믿을 수 없다(무엇을?)/ 오늘 일어난 일을! (믿을 수 없다)/ 그것은 놀라웠다!

▷ 관계대명사 what이 사용된 구문이다. 다만, 일반적인 관계대명사는 뒤의 절이 불완전하며, 동시에 앞의 절 기준으로 관계대명사절의 수식을 받는 명사가 앞에 있는, 즉 선행사가 와야 한다. 하지만 관계대명사 what은 보통 관계대명사 which/that과는 달리 자신이 직접 선행사의 역할을 한다. 즉, 앞의 절 기준으로도 대명사의 역할을 하는 관계를 규정지어준다고 이해하면 좋다. 위의 구문에서 뒤의 절은 happened라는 동사가 곧바로 나오기 때문에 관계대명사 what은 뒤의 절에서 “주어”의 역할을 한다. 이 문장을 둘로 나눠본다면, [I can't believe something] + [Something happened today!] 로 볼 수 있으며, 두 문장의 밑줄 친 something이 같은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기에 관계대명사로 묶어준 것이다. 관계대명사를 더 알아보아야 한다면 [여기]와 [여기]로 가 보자!


7. My problems/ are finally over!

▶ 내 문제들이/ 마침내 끝이 났다!


8. Sarah said the magic words:/ "Have you been working out, Dave?/ You/ look/ bigger.“

▶ Sarah가 마법의 단어들을 말했다:/ “운동을 해 온 거니, Dave?/ 너/ 보인다/ 더 크게 (보인다)

▷ work out = [운동하다]


9. I/ went home/ and/ looked in the mirror.

▶ 나는/ 집에 왔다/ 그리고/ 거울 안을 쳐다보았다.


10. I did look bigger!

▶ 나는 더 커 보였다!


11. Then/ I realized the reason.

▶ 그리고는/ 나는 그 이유를 알아차렸다.


12. I was wearing two T-shirts.

▶ 나는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13. It was just an illusion,/ but/ that doesn't matter!

▶ 그것은 단지 착각일 뿐 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14. ①I/②'ve come across/ ③the simplest solution/ ④to looking bigger.

▶ ①나는/ ②우연히 찾아냈다(무엇을?)/ ③가장 간단한 해결책을/ ④더 크게 보이기 위한 (가장 간단한 해결책을 나는 우연히 찾아냈다)

▷ come across 자체가 [우연히 찾아내다]라는 의미.


15. I feel like/ I've been born again.

▶ 나는 ~처럼 느낀다/ 내가 다시 태어난 것 (처럼 느낀다)



<p.51>


October 30


16. ①I went to school/ ②wearing two T-shirts/ ③under my sweater/ ④today.

▶ ①나는 학교로 갔다/ ②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서 (학교로 갔다)/ ③내 스웨터 아래에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서 학교로 갔다)/ ④오늘


17. I felt solid and confident.

▶ 나는 튼튼하고 자신감 있게 느꼈다.


November 4


18. Today, I wore three T-shirts under my shirt.

▶ 오늘, 나는 세 개의 티셔츠를 내 셔츠 안에 입었다.


19. I looked bigger, and it made me happy.

▶ 나는 더 크게 보였다, 그리고 그것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November 8


20. Today, I wore five T-shirts.

▶ 오늘, 나는 다섯 개의 티셔츠를 입었다.


21. I/ could tell/ my classmates looked at me differently.

▶ 나는/ 말할 수 있다(무엇을?)/ 내 학우들이 나를 다르게 쳐다보았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

▷ 동사 tell은 자동사로도 사용할 수 있긴 하나, 이 문장에서는 타동사로 사용된다. 즉, 목적어를 가져야 하는데, 목적어 자리에 my classmates가 나온 것으로 이해하면 의미파악이 안되기 쉽다. 이것은 이 문장의 목적어로 접속사that으로 시작하는 명사절이 사용된 것인데, 이러한 명사절을 쓸 때는 [S가 V하는 것]으로 해석하면 편리하다.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의 특징은 뒤의 절이 완전하며 (관계대명사 that은 뒤의 절이 불완전), 앞의 절에서는 that 자체가 명사의 역할을 하며 명사의 위치에 존재하는 것이다. 이 문장을 풀어본다면, [I could tell {my classmates looked at me differently}]가 되며, [나는<주어I> {나의 학우들이 나를 다르게 쳐다보았다는 것}을<목적어my classmates looked at me differently> 말할 수 있다<동사could tell>]이 된다.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 관계대명사 that, 동격의 that에 대하여 알아보려면 [여기]로 가보자.


22. Sarah gave me a look/ I've never seen before,/ as if she felt safer around me.

▶ Sarah는 나에게 눈길을 줬다/ 내가 이전에 본 적이 없던 (눈길을 줬다),/ 마치 그녀가 내 주변에서 더 안전하게 느꼈던 것 같이

▷ 21번 문장과는 다르게 이 문장의 [a look I've never seen before]는 관계대명사, 그 중에서도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사용되었으며, 동시에 생략되어있는 문장이다. 문장부터 분석을 해 보자면, [Sarah gave me a look] + [I've never seen the look before]의 두 문장이 합쳐진 것으로, 밑줄 친 a look과 the look이 같은 단어이기 때문에 뒤에 있는 the look을 목적격관계대명사 that으로 바꾸어 뒤 절의 맨 앞으로 당겨온다. [that I've never seen before]가 되며, 여기에서 that은 목적격관계대명사고 생략이 가능하기에 두 개의 문장을 합친 문장이 22번 문장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 관계대명사는 선행사를 수식, 또는 꾸며준다. 영어에서 수식하다와 꾸며주다 라는 말은 곧 부연설명을 통하여 수식받는 대상의 범위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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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
    • 2015.03.28 15:00
    16. ①I went to school/ ②wearing two T-shirts/ ③under my sweater/ ④today.
    여기서 wearing 이 어떻게 쓰인건지 설명좀부탁드릴게요ㅠㅠ
    • 분사구문입니다~ 문장을 수식하는 분사구문~
      다만, 문장을 수식한다고 하더라도 의미상으로는 저 wear라는 동작의 주체는 주절의 주어 I, 시제는 주절의 시제 과거/과거진행 입니다.
    • 2015.04.10 16:09
    I/ could tell/ my classmates looked at me differently.

    여기서 tell은 말하다의 의미가 아닌 '알다/ 판단하다 know/ judge' 의 의미 같아요.
    ex) It's hard to tell. : 확실하지는 않아.
    as far as I can tell, ~ : 내가 아는 바로는, 내가 판단하기로는~
    처럼요.
    • tell이 알다라는 의미도 분명 지니고 있긴 합니다만, 그 알다는 의미또한 말하다에서 파생된, 즉 말하다는 알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사정에서 확장된 의미며, 학교특성상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기술이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전부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중심의미에서 문맥에 맞게 의미를 확장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수업자료상 저렇게 해설한 부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2015.07.13 21:52
    foods the world Loves 본문page121해석좀해주세요
    • 학교에 있는 동안은 자료제작은 제 맘대로 합니다..... 죄송해요ㅠㅠ